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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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미수 혐의 40대 2명 영장
대구 남부경찰서는 흉기로 선배를 찔러 중상을 입힌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47살 이모 씨 등 2명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 대구 달서구의 한 식당에서 44살 서모 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서 씨가 선배 대접을 받으려한다는 것에 기분이 나쁘다며 흉기로 서 씨의 ...
권윤수 2009년 03월 17일 -

황사주의보 해제..올들어 최고기온
황사주의보가 해제된 가운데 오늘은 5월 초순에 해당되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어제 한때 세제곱미터당 430마이크로그램을 웃돌았던 안동의 미세먼지 농도는 오늘 아침 300마이크로그램까지 떨어졌고, 오후에는 황사가 완전히 물러가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낮 고령의 최고기온이 24도까지 오르는 등 19에서 2...
도성진 2009년 03월 17일 -

식당 종업원 위장 취업해 절도
경주 경찰서는 지난 12일 경주시 노서동에 있는 한 식당에 배달직원으로 취직한 뒤 주인이 없는 틈을 노려 배달용 승합차와 현금 25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경주, 포항 일대 식당을 돌며 이같은 수법으로 모두 16차례에 걸쳐 2천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
도성진 2009년 03월 17일 -

전국무대 아파트 털이 2명 검거
전국을 돌며 아파트 출입문을 부수고 금품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월 13일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있는 아파트에 출입문 보조열쇠를 부수고 침입해 장롱에 있던 금목걸이를 훔치는 등 지난 2007년 10월부터 넉달 동안 대구, 속초, 대전 등 전국의 아파트를 돌며 모두 25차례에 걸쳐 8...
도성진 2009년 03월 17일 -

이웃집 강도짓..20대 구속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해 10월 달서구 송현동에 있는 54살 이 모 씨의 집에 침입해 현금과 카메라 등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6살 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윤 씨는 이웃인 이 씨가 범죄사실을 알고 자신을 찾아와 캐묻자, 이 씨에게 마구 주먹을 휘두르다 덜미를 잡혔습니다.
도성진 2009년 03월 17일 -

말다툼 목욕탕 손님에 전화보복..40대 구속
대구 달성경찰서는 지난 1월 17일 새벽 대구시 중구의 한 공중전화에서 54살 최 모 씨의 휴대전화에 불길한 메시지를 남기는 등 최근까지 모두 40여 차례에 걸쳐 최 씨 부인을 욕하는 음성메시지 등을 남긴 혐의로 47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정씨는 자신이 일하던 목욕탕에 손님으로 왔던 최씨와 말다툼...
도성진 2009년 03월 17일 -

R]포항]교복 팔아 달라며 학생에 술접대
◀ANC▶ 교복 대리점이 폭력서클 학생들에게 교복 판촉을 맡기고 술접대와 함께 사례비를 지불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교복 판매를 담당한 학생들이 작성한 자필 진술서입니다. c.g) 교복 판매 업체에서 술을 사주고 펜션까지 잡...
이규설 2009년 03월 16일 -

대구 과학고 위치선정위원 명단 공개
공개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었던 대구과학고 위치선정위원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오늘 제 3차 과학고 위치선정위원회를 열어 학교위치선정위원 18명의 명단을 공개하는 한편, 개인사정으로 사퇴한 1명의 위원은 새로 위촉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과학고 최소 입지기준으로 출석위원 3분 2 이상이 부적합...
서성원 2009년 03월 16일 -

C&중공업 외자유치실패로 C&그룹 비상
C&중공업을 인수하려던 말레이시아 업체가 이행보증금 백억원을 입금하지 않아 채권단이 채권행사 유예조치를 종료할 움직임을 보이는 등 C&그룹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C&그룹은 이에 따라 가장 많은 채권을 보유한 메리츠 측과 협의해 자체 정상화를 추진하는 등의 자구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C&우방이 C&중공업에 ...
김철우 2009년 03월 16일 -

칠곡군 지천면 수지제조 공장 화재
오늘 오후 3시 반 쯤 칠곡군 지천면의 한 플라스틱 수지 제조 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공장내부 490여 제곱미터와 완제품수지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1억 4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으면서 임야 0.1헥타르가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
김은혜 2009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