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찰서는 지난 12일
경주시 노서동에 있는 한 식당에
배달직원으로 취직한 뒤 주인이 없는 틈을 노려
배달용 승합차와 현금 25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경주, 포항 일대 식당을 돌며
이같은 수법으로 모두 16차례에 걸쳐
2천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