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주의보가 해제된 가운데
오늘은 5월 초순에 해당되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어제 한때 세제곱미터당 430마이크로그램을
웃돌았던 안동의 미세먼지 농도는
오늘 아침 300마이크로그램까지 떨어졌고,
오후에는 황사가 완전히 물러가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낮 고령의 최고기온이 24도까지 오르는 등
19에서 24도의 분포로 5월 초순에 해당되는
올들어 가장 포근한 날씨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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