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해 10월
달서구 송현동에 있는
54살 이 모 씨의 집에 침입해
현금과 카메라 등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6살 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윤 씨는
이웃인 이 씨가 범죄사실을 알고
자신을 찾아와 캐묻자,
이 씨에게 마구 주먹을 휘두르다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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