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교육비 부담 크지만 유학은 원해
지역 학부모의 80%가 자녀 교육비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고, 이는 대부분 보충교육비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대구와 경북지역 2천 400여가구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학생 자녀를 둔 30세 이상의 대구지역 학부모 가구의 경우 교육비가 부담된다는 의견이 82.6%였고, 경북은 76.8%였습니다. ...
윤태호 2009년 03월 20일 -

만평]차라리 터진게 잘됐습니다
대구미술협회가 공모전 과정에서 금품을 주고 받았다는 의혹이 일면서 마침내 경찰이 수사에까지 들어가자 문화,예술계에서는 드디어 올 것이 왔다는 분위기가 팽배한데요. 송세달 대구시의회 교육사회위원회 위원장, "뒤로는 이런 저런 비리가 있다고 쑥덕쑥덕 말이 많았는데, 차라리 이렇게 터지니까 다행입니다. 문제가 ...
이태우 2009년 03월 20일 -

만평]아름다운 퇴장이 큰 복
대구은행 이화언행장이 오는 25일 주주총회를 끝으로 40년 가까운 은행생활을 마치고 떠나게 되자 지역 사회가 행장임기동안 지속가능경영 개념을 도입하면서 지역은행을 한단계 도약시켰다는 평가와 함께 많은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대구은행 이화언 행장은 "제가 행장 취임할때 가장 앞세운 것이 직원중시와 지속가...
2009년 03월 20일 -

토지공사 용지 파격가에 공급
한국토지공사 대구경북본부는 택지와 산업단지 조성용지를 파격적인 조건으로 공급합니다. 토지공사는 2천 5백억원 상당의 공동주택지 51만 제곱미터와 320억원 규모의 지원시설용지 6만제곱미터를 1년 거치 무이자 할부 등의 조건에 공급합니다. 또 공급된 땅을 매수인이 계약을 체결한 뒤, 2년 이내에 계약 해제를 요청을...
김철우 2009년 03월 20일 -

고속철 주변사업 착공
경부고속철도 대구 도심구간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3시 서대구화물역에서 경부고속철도 대구 도심구간 건설 기공식을 엽니다. 대구 서대구 화물역에서 수성구 만촌동까지 11.5㎞ 구간에서 진행되는 도심구간 건설사업은 1조 3천 100억여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오는 2014년 7월 완공됩니다. 고속...
이태우 2009년 03월 20일 -

독도 입도 통합시스템 구축
경상북도는 독도 입도 절차를 간소화하고, 입도 업무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독도 입도 통합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독도 입도 통합 시스템은 기존의 독도 입도신청서를 전화나 팩스로 신청하던 절차를 대폭 줄여 인터넷으로 실시간 처리하는 것입니다. 경상북도는 통합시스템 구축을 위해 이달 말까지 업체를 ...
윤태호 2009년 03월 20일 -

"취수원 이전 용역 중단해야"
대구경북 녹색연합은 낙동강 취수원 이전 논의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녹색연합은 "한나라당과 대구시의 취수원 이전 발표는 사회적 합의를 무시한 일방적이고 타당성없는 발상"이라면서 "낙동강은 오염원 관리와 오염물질 저감시설 설치를 통해 충분히 살릴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취수원 이전지로 유력하게 ...
이태우 2009년 03월 20일 -

향 피우려다 산불... 0.1ha 태워
오늘 낮 1시 쯤 대구시 북구 서변동 북대구나들목 주변 야산에서 불이 나 헬리콥터 7대와 공무원등 300명이 진화에 나선 끝에 임야 0.1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산림당국은 30대 여성이 산소에서 향을 피우려다 산불로 번졌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 오후에도 대구 동호동에서 입산자가 버린 담뱃불이...
도성진 2009년 03월 20일 -

경북지역 산불 지난해보다 3배 많아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 발생이 크게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상북도와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현재까지 발생한 산불은 모두 62건에 피해면적은 33헥타르로 지난해 3월 말까지 23건에 비해 세 배 가량 많습니다. 특히 이 달 들어서만 29건의 산불이 났고, 피해가 집계되지 않은 소규모 산불까지 더하면 모두 52...
도성진 2009년 03월 20일 -

R]대구문화정책 "되는게 없네"
◀ANC▶ 대구 미협 비리사태와 관련해 대구시의 문화 관련 정책에 대해 비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문화산업을 도시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삼겠다고 공언했지만, 제대로 이뤄지는 정책이 없는 게 현실입니다. 이태우 기자의 보도. ◀END▶ ◀VCR▶ 대구 문화계의 최대 화두는 문화재단설립입니다. 시가 해 오던 문화관...
이태우 2009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