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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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행동강령 강화
앞으로 경북의 공무원들은 대가가 있는 외부 강의나 회의에 참석할 경우 금액에 상관없이 사전에 신고를 해야합니다. 또, 관용차량이나 선박, 항공기 외에 항공 마일리지나 적립 포인트 등 부가적인 서비스도 사적인 용도로 사용할 수 없게 되고, 공무원이 직무 관련 공무원에게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하는 행위도 금지됩니...
윤태호 2009년 03월 23일 -

만평]산불처럼 타들어가는 속
올들어 지난 18일 현재 경북에서는 산불 62건이 발생해 산림 33헥타르가 소실되는 등 지난해보다 발생건수와 피해가 3배 가량 늘어나자 경상북도도 산불 방지 비상체제에 돌입했는데요... 은종봉 경상북도 산림녹지과장 "지금이 제일 취약한 시기입니다. 일선 직원들만 현장에 보내서는 안될 거 같아서 이제부터는 단체장이...
윤태호 2009년 03월 23일 -

경북도, 산불방지 총력체제 돌입
최근들어 산불이 잇따르자 경상북도가 산불 방지 비상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시,군 단체장과 담당 부서장이 주 2회 이상 산불 위험 지역을 직접 점검하도록 지시하고, 산불 방지 추진 실적을 평가해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논이나 밭두렁, 농산 폐기물 소각을 막기 위해 구역별로 단속공무원을 지...
윤태호 2009년 03월 23일 -

만평]30년만에 처음
농협은 최근 경기침체 여파로 거래업체들이 잇따라 부도가 나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판에 농산물 유통같은 경제사업부문과 금융부문을 분리하라는 정부의 압박까지 겹쳐 우려와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농협 경북본부 권중동 부본부장은, "IMF 때보다 훨씬 더 한 거 같아요. 이렇게 안팎으로 어려운 건 직장생활 30년만...
김철우 2009년 03월 23일 -

대구은행 '서민맞춤대출 안내서비스'
대구은행이 서민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방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서민맞춤대출 안내서비스에 가입했습니다. 대구은행은 한국이지론 홈페이지의 서민맞춤대출 안내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최저 연 7%대의 신용대출 상품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서민맞춤대출 안내서비스는 한국이지론 홈페이지에 본인의 ...
2009년 03월 23일 -

대구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 발족
대구시는 교육청과 경찰청, 청소년단체 등 유관 단체와 함께 학교폭력 근절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오늘 오후 2시 영상회의실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대책을 전담하는 '대구시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를 발족합니다. 대구시는 학교 폭력이 감소되는 추세에 있지만 나이가 낮아지고, 조직화되고 있어 대책위를 구성했습...
이태우 2009년 03월 23일 -

구미시 노인요양시설 4곳 추가건립
구미시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실시에 따라 시설 확충을 위해 노인 전문요양시설 4곳을 더 건립합니다. 구미시는 이달 중 고아읍에 소망노인요양원을 착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국비 26억원 등 55억원을 들여 내년까지 요양원 4곳을 민간 위탁사업으로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시설이 모두 완공되면 구미의 노인 전문요양시설...
도건협 2009년 03월 23일 -

k-2이전 대시민 설명회 개최
k-2 공군기지 이전을 촉구하는 '대시민 설명회와 다짐대회'가 오늘 오후 대구시민회관에서 열립니다. k-2이전 대구시민추진단은 오늘 오후 2시, 시민 천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전 추진 현황과 당위성, 소음에 따른 학습권과 재산권 피해사항 등을 설명하고, 이전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또, 오늘 행...
이상석 2009년 03월 23일 -

K-2 이전 대시민설명회 열려
K-2 이전 대구시민추진단이 대구시민회관에서 'K-2이전 대시민 설명회와 다짐 대회'를 열고 시민 천 500여명을 대상으로 공군기지 이전의 당위성과 피해사항 등을 발표했습니다. 시민추진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100만인 서명운동을 이어가는 한편, 7월 토론회, 10월 공청회, 11월 이전 촉구대회 등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김은혜 2009년 03월 23일 -

대구은행, 1억 달러 외화조달 성공
대구은행이 캐나다계 은행 등 4곳으로부터 1억 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은행은 정부의 지급 보증 없이 외화자금 조달에 성공한 것은 은행의 건전성과 수익성, 자본 적정성을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번 해외 차입자금을 대구·경북 중소기업의 외화대출과 수출입 지원자금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9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