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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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미수 혐의 80대 남자 영장
대구 남부경찰서는 대구시 남구 86살 장 모 씨에 대해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 씨는 최근 남구의 한 게이트볼장에서 74살 정 모 씨가 낀 장갑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해 정 씨와 심하게 다툰 뒤 앙심을 품고 있다 어제 오후 1시 반 쯤 흉기로 정 씨를 찔러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
권윤수 2009년 04월 07일 -

PC방 손님 지갑 상습절도, 10대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해 10월 대구 범물동의 한 PC방에서 의자에 걸린 손님 옷에서 지갑을 빼내 약속어음과 가계수표 등 2천만원을 훔치는등 지금까지 대구 일대 PC방을 돌면서 모두 22차례에 걸쳐 2천 200만원을 훔친 혐의로 17살 박 모 군을 구속했습니다. 박 군은 PC방에 설치된 CCTV에 찍혀 덜미를 잡혔습니다.
도성진 2009년 04월 07일 -

건조특보 확대
건조한 가운데 대형산불이 잇따르면서 건조특보가 확대 발령됐습니다. 어제 대구와 경산, 칠곡, 군위에 건조경보가 내려진데 이어 구미와 청도, 고령, 성주, 김천, 상주, 문경, 예천에도 오늘 새벽 4시를 기해 건조경보가 내려졌습니다. 나머지 경북 전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건조경보 지역에는 실효습도...
조재한 2009년 04월 07일 -

산불 진화 재개
밤새 중단됐던 산불 진화가 날이 밝으면서 재개됐습니다. 대구와 경상북도는 오늘 아침 6시쯤 칠곡과 구미, 안동 등 산불이 난 지역 진화작업에 헬리콥터 32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산불지역 인근 군부대 등 700여 명의 인력도 투입해 방화선 구축과 민가보호 등 지상진화작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어제 발생한 산...
조재한 2009년 04월 07일 -

산불 확산 방지... 밤새 비상
밤새 칠곡의 산불이 계속 확산되면서 산림당국과 한전, 도로공사 등 관계기관마다 비상근무를 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습니다. 어제저녁 해가 지면서 헬리콥터를 철수한 산림소방당국은 철수한 진화인력으로 방화선 구축에 중점을 두고 밤새 비상대기했습니다. 대피령으로 집을 나온 대구시 북구 주민 200여 명은 뜬 눈으...
조재한 2009년 04월 07일 -

R]산불..밤사이 계속 번져
◀ANC▶ 어제 오전 칠곡에서 발생한 산불이 대구로 번져 밤새 계속 확산됐습니다. 20시간이 넘게 타고 있습니다. 산림당국과 주민, 한전, 도로공사는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어둠이 내린 산등성을 따라 붉은 불길이 쉴새 없이 번져 나갑니다. 밤이 ...
김은혜 2009년 04월 07일 -

R]순식간에 번져 속수무책
◀ANC▶ 앞서도 관련보도가 있었습니다만 칠곡에서 발생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순식간에 확산되면서 엄청난 피해로 번졌습니다. 취재기자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조재한 기자-네. 현재상황 어떻습니까? ◀END▶ ◀VCR▶ 오전 11시쯤 시작된 불은 10시간이 지난 지금도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
조재한 2009년 04월 06일 -

R]산불 잇따라 주민 수백명 대피
◀ANC▶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에서만 6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주민 수백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 한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난 것은 오늘 오전 11시 5분 쯤. 건조한 날씨에다 강풍...
박재형 2009년 04월 06일 -

R]경북 관광정책, 내실화 절실
◀ANC▶ 경상북도는 민선 4기 출범 이후 6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관광 산업에 투입했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효과를 보고 있는 지는 의문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상북도가 관광 산업에 투입한 예산은, (c.g1)-------------------------------------- 지난 2006년 186억 원에서 2007년 18...
윤태호 2009년 04월 06일 -

R]C&우방 사실상 퇴출
◀ANC▶ 남] C&우방에 대한 워크아웃이 채권금융기관들에 의해 최종 부결처리됐습니다. 여] 지역경제에 미칠 파장이 클 것으로 우려됩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 ◀END▶ ◀VCR▶ C&우방에 대한 워크아웃 여부는 당초 통보시한인 오늘 오후 4시 반까지 갈 것도 없이 일찌감치 판가름이 났습니다. ◀INT▶ 김성재 부장/...
김철우 2009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