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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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약속 어기고 재산권까지 침해
◀ANC▶ 대구시가 방천리 쓰레기매립장을 확장하는 조건으로 인근 주민들과 약속한 '택지개발 약속'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5년 넘게 법규에도 없는 개발행위 제한까지 한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예상됩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쓰레기 매립장 확장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시위로 쓰레기 대란이 ...
도성진 2009년 09월 07일 -

R]중기청,장비.인력 내 것처럼 쓴다.
◀ANC▶ 영세한 중소기업의 가장 큰 어려움 가운데 하나가 R&D 역량 부족입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에 연구실과 장비, 연구 인력을 무료로 지원해 업체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폐금속에서 몰리브덴 같은 희귀 금속을 회수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지역의 한...
이성훈 2009년 09월 07일 -

R]부끄러운 국보 석탑
◀ANC▶ 통일신라시대 국보 석탑 관리가 부끄러울 정도로 허술합니다. 시멘트로 땜질된 채 방치되고 그나마 군데군데 떨어져나갔습니다. 김병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주시 양북면 토함산 중턱에 자리한 사적 제45호 장항리사지. 동서 두 개의 석탑 가운데 형체가 비교적 완전한 서쪽 탑은, 탑신에 ...
2009년 09월 07일 -

R]국내 최대 익룡 발자국화석 발견
◀ANC▶ 경북 군위에서 국내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것 가운데 가장 큰 익룡의 발자국 화석이 발견됐습니다. 세계적으로도 이보다 큰 발자국 화석은 나온 적이 없어서 국제적인 공인을 받을 경우 공룡 연구사를 다시 쓰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건협 기자의 보도. ◀END▶ ◀VCR▶ C.G 1] 지난 3월 경북 군위의 한 계곡...
도건협 2009년 09월 07일 -

김천상의 "혁신도시 계획대로 진행" 건의
김천상공회의소는 최근 청와대에 김천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과 조성사업을 계획대로 진행할 것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보냈습니다. 김천상의는 혁신도시를 2012년 12월 완공할 계획이지만 현재 전체 사업진도가 18%로 매우 저조하고 13개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8개 기관만 이전승인이 확정됐다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도건협 2009년 09월 07일 -

철골 실은 트레일러 사고..1명 사망
어젯밤 10시 반 쯤 대구-포항 고속도로 대구방향 영천시 임고면 지점에서 53살 김 모 씨가 몰던 5톤 트레일러가 가드레일을 들이 받고 도로 밖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트레일러에 실려 있던 철골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졸음 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9년 09월 07일 -

대구·경북 경찰 교통사고..86건이 가해자
한나라당 신영수 의원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7월까지 대구 지역 경찰차량이 일으킨 교통사고는 62건으로, 이 가운데 50건이 가해 사고인 것으로 조사됐고, 경북도 경찰차 관련 교통사고 46건 가운데 36건이 경찰이 가해자인 사고로 나타났습니다. 가해 교통사고의 원인은 안전불이행이 가장 많았고 안전거리 위반, 후진, ...
도성진 2009년 09월 07일 -

구미시 "새마을박람회 예정대로"
신종 플루의 확산으로 지역 축제의 취소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구미시는 오는 19일 개막하는 대한민국 새마을박람회는 국제 행사인 만큼 당초 계획대로 개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다음 달 열리는 아시아인 축제 등 10여 개 축제와 행사는 연기나 축소를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봉화군 송이축제 추진위원...
도건협 2009년 09월 07일 -

국내 최대 익룡발자국 화석 군위에서 발견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천연기념물센터는 경북 군위군에 있는 9천만년에서 1억 천만년 전 백악기 지층에서 길이 354밀리미터, 폭 173밀리미터의 국내 최대 익룡 발자국 화석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형적인 익룡 앞발자국의 특징인 비대칭형 세 발가락이 선명하게 나타나는 이 발자국은 지금까지 세계 최대로 알려...
도건협 2009년 09월 07일 -

수몰 성묘객 관공선 수송
안동시는 오는 12일부터 한 달 동안 수몰지역의 고향을 찾거나 성묘·벌초를 하러가는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관공선을 운항하기로 하고 오늘부터 21일까지 수운관리사업소에서 승선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하지만 주말과 휴일, 추석 연휴에는 이용객이 많아 한 세대당 5명 이내로 인원을 제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성낙위 2009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