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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중기청,장비.인력 내 것처럼 쓴다.

이성훈 기자 입력 2009-09-07 14:36:22 조회수 1

◀ANC▶
영세한 중소기업의 가장 큰 어려움 가운데
하나가 R&D 역량 부족입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에
연구실과 장비, 연구 인력을 무료로 지원해
업체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폐금속에서 몰리브덴 같은 희귀 금속을
회수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지역의
한 업체.

이 업체는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에서
무료로 마련해 준 공간에서 이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INT▶권기주 대표이사 (주)엔코
"분석 장비가 수억 원 호가,중소기업이 모든
장비를 구해서 분석 수행 힘든 여건"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에 공간과 인력,장비를 지원해 주는 R&D 공동 연구 사업을
펼치고 있는데 현재 3개 업체가 참가하고
있습니다.

S/U]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500여 가지 각종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원하는 기업은 언제든지 이런 장비를 내 것처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난 해 중기청과 공동연구를 수행한 한 업체는 개방형 손 소독기를 개발해 요즘 없어서
못 팔 만큼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INT▶서교성 주무관 대구·경북중기청
"참여기업의 매출 확대 효과 뿐만 아니라 자체 기술 개발 역량 강화에 좋은 계기"

중기청의 장비와 연구 인력,연구공간의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중기청 시험연구 지원팀에
신청하면 됩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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