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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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쌀 소비 팔구제로 운동
경상북도가 쌀 소비촉진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칩니다. 경상북도는 다음 달 31일까지를 '쌀 소비 특별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시,군, 지역 농협 등과 함께 쌀 재고량 처리와 산지 쌀 값 안정을 위해 '쌀 소비 팔구제로(890)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합니다. '팔구제로'는 지난 해 생산한 쌀을 올 해 9월까지 재고를 모두 없애...
윤태호 2009년 07월 16일 -

상반기 대구경북 무역수지 130억 달러 흑자
올해 상반기 대구·경북지역 무역수지는 수출 감소세 속에도 수입 감소폭이 더 커 130억 4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지역 수출액은 202억 6천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4%나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수입이 72억 천 만 달러로 지난 해보다 41%나 줄면서 무역수지는 130억 ...
이상석 2009년 07월 16일 -

R]4대강, 세종시에 밀린 혁신도시 부진
◀ANC▶ 남] 내 후년까지 완료하기로 했던 혁신도시 조성사업의 공정률이 10%에도 미치지 못할 만큼 지지부진합니다. 여] 사업비도 다른 국책사업에게 우선 순위에서 밀려 제때 마련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혁신도시 조성공사의 공정은 이제 겨우 6%를 넘었습니다. 올...
2009년 07월 16일 -

경주 관광객 다소 증가
올 상반기 경주 관광객이 다소 증가했습니다. 경주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경주를 찾은 관광객은 4백 23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1.5%, 6만4천여 명이 늘었습니다. 경주 관광객은 세계문화엑스포가 열린 지난 2천7년부터 연간 8백만명 선을 넘어섰으며 올해는 8백20만 명대에 이를 전망입니다.
2009년 07월 16일 -

주민상대 불법 의료행위 잇따라 적발
대구 달성경찰서는 달성군의 한 암자에서 40대 말기암 환자에게 "침을 맞으면 나을 수 있다"고 속여 침을 놓는 등 25차례에 걸쳐 불법 의료행위를 해 천 만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50살 이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주 경찰서는 감포읍에서 지난 5년간 주민 천 여명을 상대로 의사 면허 없이 불법 의료행위를 한 ...
이규설 2009년 07월 16일 -

초등생 대상 녹색체험교실
대구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녹색체험교실'이 열립니다. 여름 방학인 이 달 말부터 다음 달 말까지 열리는 녹색체험교실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주제로 물사랑 실천과 종이 이야기 등 환경에 관한 다양한 교육을 합니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대구 중구청 문...
권윤수 2009년 07월 16일 -

19일 야구 경기, 대백의 날로 진행
오는 19일 일요일 프로야구 경기가 대백의 날 무료 관람 경기로 진행됩니다. 대구백화점은 오는 19일 오후 5시 대구 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야구 경기 무료 입장권을 경기 3시간 전부터 야구장 매표소에서 선착순 만 장까지 나눠준다고 밝혔습니다. 또 야구장에 입장하는 시민들에게 생수를 비롯한...
권윤수 2009년 07월 16일 -

정책토론청구제로 토론회 열려
대구시의 주요 정책에 대해 시민들이 토론회를 열 것을 청구하는 제도인 '정책토론청구제'에 의해 오늘 오후 대구시청에서 토론회가 열립니다. 오늘 토론회는 지난 5월 시민 326명의 연서로 '대구도시가스 보급 확대'에 관해 정책 토론회를 열 것을 청구함에 따라 열리는 것으로, 대구광역시장은 토론회 내용과 반영여부를 ...
2009년 07월 16일 -

R]낙동강 죽음의 호수
◀ANC▶ 낙동강이 죽음의 호수로 변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낙동강에 설치된 11개의 보 때문에 물의 흐름이 느려지면서 수질악화가 불가피하다는 주장입니다. 이 호 영기자가 보도 ◀END▶ ◀VCR▶ 부산가톨릭대 김좌관교수는 대한환경공학회 부산울산경남 지부 주최 '낙동강 특별 심포지엄'에서 4대강 살리...
이호영 2009년 07월 16일 -

영천 군사시설 일부 폐쇄
영천시와 육군 제 3887 부대는 협의를 갖고 부대 인근 마을에 인접한 탄약고 3개동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금노 1동에 사는 90가구 주민들이 탄약보관 장소와 인접한데 따른 불안감과 보호구역으로 묶여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어오던 것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영천시는 앞으로 지역내 군사시설의 이전을 ...
2009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