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대구·경북지역 무역수지는
수출 감소세 속에도 수입 감소폭이 더 커
130억 4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지역 수출액은 202억 6천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4%나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수입이 72억 천 만 달러로
지난 해보다 41%나 줄면서
무역수지는 130억 4천 5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지난 달 수출실적은 36억 2천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16.8% 감소해,
올들어 처음으로 10%대 감소율에 그쳐,
완만한 수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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