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달성군의 한 암자에서
40대 말기암 환자에게
"침을 맞으면 나을 수 있다"고 속여
침을 놓는 등 25차례에 걸쳐
불법 의료행위를 해
천 만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50살 이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주 경찰서는 감포읍에서
지난 5년간 주민 천 여명을 상대로
의사 면허 없이 불법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7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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