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오는 12일부터 한 달 동안
수몰지역의 고향을 찾거나
성묘·벌초를 하러가는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관공선을 운항하기로 하고
오늘부터 21일까지 수운관리사업소에서
승선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하지만
주말과 휴일, 추석 연휴에는 이용객이 많아
한 세대당 5명 이내로 인원을 제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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