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신영수 의원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7월까지 대구 지역 경찰차량이
일으킨 교통사고는 62건으로,
이 가운데 50건이 가해 사고인 것으로
조사됐고, 경북도 경찰차 관련 교통사고
46건 가운데 36건이 경찰이 가해자인 사고로
나타났습니다.
가해 교통사고의 원인은
안전불이행이 가장 많았고
안전거리 위반, 후진, 차선위반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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