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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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대구회의 출범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가 대구시 대회의실에서 민주평통위원과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민주평통 회의 첫 여성 지역대표로 선출된 문신자 부의장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으로 어려워진 남북관계에도 불구하고 남북평화통일을 위한 일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김철우 2009년 07월 31일 -

대구경북 위조지폐 유통 줄어
올들어 은행 신권발행이 마무리되면서 대구경북지역에서 유통된 위조지폐도 줄었습니다. 올 상반기 대구.경북지역에서 발견된 위조지폐는 모두 288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81장에 비해 70%이상 줄었습니다. 이는 신·구 은행권 교체가 마무리되면서 구 은행권 위조지폐 발견이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행은 그러나 ...
2009년 07월 31일 -

수성폭염축제 개막
오늘부터 사흘 동안 대구 수성못 일대에서 2009년 수성폭염축제가 열립니다. 오후 8시 수성못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이 펼쳐지고, 오후 2시부터는 전국 오리배 경주대회와 외래어종 낚시대회 등 각종 체험행사도 마련됩니다. 특히 올해는 프로그램 시간을 연장하고 무대공연을 보강하는 한편, 외국인 참여 확대 등 지난해보다...
박재형 2009년 07월 31일 -

낙동강수계 불법행위 일제단속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낙동강수계 국유지 무단사용 등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합니다. 주요 단속대상은 상수원수질개선을 위해 매수한 국유지에 농작물을 경작하거나 각종 시설물을 설치한 경우 등으로 경북에서는 청송과 안동, 경남에서는 진주와 하동에서 위법행위가 많은 것으로 보고 집중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상당수 ...
조재한 2009년 07월 31일 -

압력넣고 돈챙긴 검찰직원 2명 실형 선고
아파트 인허가와 관련해 공무원에게 압력을 넣고 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검찰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대구지검 포항지청 이모 과장과 곽모 계장에게 각각 징역 1년과 8개월, 추징금 천 7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받은 금품이 3천 500만원으로 적지 않고 수사권한을 악용해 행정공무...
조재한 2009년 07월 31일 -

미더덕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검출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하절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정기검사를 위해 지난 21일 채취한 미더덕 1건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비브리오 패혈증은 3군 법정전염병으로 면역저하 환자군에서는 50% 내외의 치사율을 보이는 만큼 해산물 섭취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철우 2009년 07월 31일 -

R]산부인과에 환불요구 빗발..마찰 많아
◀ANC▶ 아이를 낳을 때 임신부들이 받는 '태아 태동검사'라는게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3월부터 보험급여 체계가 바뀌면서 그 동안의 비용을 모두 돌려주라고 정부가 지시했지만 산부인과 병원은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잘못될까봐 병원 말을 따랐던 임산부들만 골탕을 먹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 했습...
도성진 2009년 07월 31일 -

R]전국 100위 안 건설업체 고작 4개
◀ANC▶ 남] 국토해양부가 최근 각종 공사 발주자들이 업체를 선정할 때 참고로 할 수 있게끔 전국 종합건설업체의 시공능력을 평가해 발표했는데요, 그런데 지역 건설업체들의 위상이 말이 아닙니다. 여] 상위 100개 업체 가운데 대구,경북에서는 고작 4개 업체 만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 ◀END▶ ◀...
권윤수 2009년 07월 31일 -

스트레스 진료 환자 늘고, 여성이 많아
해마다 스트레스로 인해 진료를 받는 환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스트레스 질환 진료자 수는 전국적으로 지난 2005년 6만 6천명에서 지난해 10만 명으로 해마다 15% 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역에서도 인구 10만 명당 스트레스 환...
김은혜 2009년 07월 31일 -

R]복잡한 금융상품 관련민원 급증
◀ANC▶ 복잡한 금융상품의 판매가 많아지면서 올 들어 대구경북 금융 소비자들의 민원이 지난해보다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금융상품 가입자가 구제를 받는 민원 수용율은 절반에도 못 미치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적립식 펀드라는 생명보험 설계사의 말만믿고 주가 연동형 연...
2009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