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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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통합 방해한다 대립
오는 21일과 22일로 예정된 3개 공무원노조 통합 찬반투표를 앞두고 정부가 이를 방해하고 있다며 노동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행정안전부가 각급 기관에 근무시간중 투표와 노조사무실 외 투표소설치 등을 불허하도록 지침을 내린 것은 공무원 노조 통합과 민주노총 가입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
김철우 2009년 09월 18일 -

경북 미분양 아파트 감소세
경북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줄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달 말 현재 경북 미분양 아파트는 만 3천 500여 가구로 전 달에 비해 2.6% 감소했습니다. 지난 해 12월에 비해서는 2천 500여 가구, 15.7%가 줄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달 건축허가 면적은 35만 9천 제곱미터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42.8% 감소해 건축...
권윤수 2009년 09월 18일 -

구미세관 추석연휴 수출입업체 특별지원
구미세관은 추석 연휴를 맞아 수출입업체의 화물 통관과 관세환급 업무를 특별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세관은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를 수출입통관 특별지원기간으로 정하고 24간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반을 가동해 추석 연휴 동안 수출화물과 수출용 원자재를 제때 선적하고 들여올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
도건협 2009년 09월 18일 -

벌초관련 사고 급증,'안전사고 주의보'
지난달 전국에서 벌에 쏘이거나 뱀에 물리는 등 벌초와 관련한 안전 사고로 8명이 숨지고 1천 80여명이 다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방 방재청은 "추석을 앞두고 야외활동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나 급증했다"며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방재청은 특히 "올해 여름엔 벌들이...
도성진 2009년 09월 18일 -

미리넷솔라 국내최대규모 생산체계 갖춰
태양광전지 제조업체 미리넷솔라가 60메가와트의 2기 생산라인 도입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양산체계를 갖췄습니다. 미리넷솔라는 오늘 오전 11시 태양광전지 제 2기 생산라인 준공식을 엽니다. 60메가 규모의 2기 생산라인 가동으로 기존 30메가와트 생산라인을 합하면 90메가와트 규모의 라인을 갖추게 돼, 국내 최대 규몹...
김철우 2009년 09월 18일 -

R]지역중심 에너지 정책 시급
◀ANC▶ 내년이면 시행될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석유 사용을 많이 줄인 지자체가 그렇지 못한 지자체에 배출권을 팔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게 돼 지역별 에너지 정책이 매우 중요하게 됩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각계 전문가들은 지역중심의 에너지 정책이 시급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대구시와 경...
김철우 2009년 09월 18일 -

구미에 새마을운동 테마파크 추진
구미에 새마을운동 테마파크 건립이 추진됩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내년부터 2014년까지 국비 천 200억 원 등 천 500억 원을 들여 구미시 상모동과 사곡동 일대 50만 제곱미터에 새마을운동 체험과 전시공간, 휴양시설 등을 조성하기 위해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관용 경북지사와 남유진 구미시장은 오늘...
도건협 2009년 09월 18일 -

R]대학 기숙사 신종플루 비상
◀ANC▶ 대학 기숙사가 신종플루 확산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학생들이 기숙사 생활을 하는 지역의 대학들이 비상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2일 경북 포항의 한동대에서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처음 발생했습니다. 이후 의심 증세를 호소하는 학생들...
김형일 2009년 09월 18일 -

새마을박람회 오늘 개막
대한민국 새마을박람회가 오늘부터 닷새 동안 구미 박정희체육관과 시민운동장 등지에서 열립니다. 오늘 오전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이명박 대통령과 국회의원, 주한 외국대사와 전국 새마을지도자 등 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행사장인 박정희체육관에는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성과, 해외 보급사례 등...
도건협 2009년 09월 18일 -

전자발찌 훼손 20대 벌금형 선고
성폭력범죄자에게 부착하는 위치추적장치를 훼손한 성폭력전과자에 대해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형사항소4부는 위치추적장치인 전자발찌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손모 씨의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손씨가 전자발찌를 부착하는 조건으로 가석방된 뒤 ...
조재한 2009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