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새마을 박람회 개막식
제1회 대한민국 새마을 박람회 개막식이 오늘 오전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개막식은 이명박 대통령과 국회의원, 주한 외국대사와 전국 새마을지도자 등 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생활 실천을 다짐하는 퍼포먼스 형태로 열렸습니다. 특히 전국 232개 자치단체에서 모인 자전거 행렬이 운동장에 운집했고, ...
윤태호 2009년 09월 18일 -

대구교육청,학부모교육 최고평가 받아
교육 과학기술부가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학부모 교육사업을 공모해 심사한 결과 대구시 교육청이 최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학부모 교육을 위한 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예산 16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현재 운영하고 있는 학부모 센터 운영을 활성화하는...
이상원 2009년 09월 18일 -

R]주말 날씨
◀ANC▶ 추석을 앞두고 내일과 모레 벌초 계획 세운 분들 많으실텐데요.. 가을철 야외에서는 풀밭에 함부로 앉거나 향이 짙은 화장품이나 향수는 피하는 게 좋겠습니다. 주말과 휴일 날씨를 박선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고열과 두통, 심하면 폐렴과 수막염으로 사망에 이르는 쯔쯔가무시와 같은...
2009년 09월 18일 -

신종플루 거점병원 단계화
신종플루 중소 거점병원들의 허술한 관리와 운영이 도마에 오른 가운데 거점병원을 단계화해서 진료와 입원을 분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경북 지역의 신종플루 중소 거점병원들은 자체 격리 병상을 갖추고 있지만, 시설이나 수익면에서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는 게 현실이라면서 중소 거점병원은 진료만 하...
윤태호 2009년 09월 18일 -

포항 영일만항 개항식
동해안 시대를 열 포항 영일만항의 개항식이 열렸습니다.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오늘 오후 3시 반 영일만항 현장에서 국토해양부장관, 지역 국회의원 등 3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일만항 개항식을 했습니다. 영일만항 컨테이너 부두는 2005년부터 사업비 3천 300억 원을 들여 60여 만 제곱미터에 3만 톤 급 선박이 접...
윤태호 2009년 09월 18일 -

미리넷솔라 국내 최대규모 생산체계 갖춰
태양광전지 제조업체 미리넷솔라가 60메가와트의 2기 생산라인 설비를 끝내고 국내 최대 규모의 양산체계를 갖췄습니다. 미리넷솔라는 오늘 오전 태양광전지 제 2기 생산라인 준공식을 열고 기존 30메가와트 생산라인을 합해 90메가와트의 국내 최대규모 라인을 갖춘 것을 축하했습니다. 미리넷솔라는 독일과 인도, 홍콩, ...
김철우 2009년 09월 18일 -

전교조 시국선언 징계에 노동시민단체 반발
대구시교육청이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시국선언에 참가한 전교조 소속 교사들을 징계하려 하자, 노동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과 전교조 등 70개 노동시민단체들은 오늘 오전 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다른 지역 교육청은 검찰 수사와 법원 판결에 따라 징계여부를 결정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데 ...
김철우 2009년 09월 18일 -

"차례용품 전통시장이 더 싸"
전통시장에서 추석 차례용품을 사면 대형마트에서보다 25% 가량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장경영지원센터가 최근 전국 18개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서 추석 차례용품 25개 품목의 가격을 비교한 결과 대형마트는 평균 15만 7천 원 정도가 들었지만 전통시장에서는 25% 가량 저렴한 평균 11만 8천 원이 드는 것...
권윤수 2009년 09월 18일 -

오토바이 절도 10대 9명 입건
대구 동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로 19살 이 모 군 등 10대 청소년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말 대구시 동구 길가에 세워진 오토바이의 배터리 선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시동을 걸어 타고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오토바이 4대, 25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9년 09월 18일 -

살인 혐의 30대 영장
대구 서부경찰서는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평소 알고 지내던 사람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38살 채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채 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52살 노 모 씨가 자신의 도움을 많이 받았으면서도 자신을 무시하고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지난 7일 서구의 한 달세방에서 흉기로 ...
권윤수 2009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