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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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수성구 대형아파트 입주율 관심
주택업계에 따르면 올 하반기 대구지역 입주 예정 아파트 물량은 6천400여 가구로 이 가운데 3천 가구가 수성구에 집중돼 있고, 80% 이상이 평균 분양가 6억~7억원 이상의 중대형 아파트입니다. 부동산업계는 이들 고가 중대형 아파트의 입주율에 따라 지역 주택시장의 명암이 갈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09년 07월 30일 -

위생관리 소홀 횟집에 행정처분
포항시 북구청은 지난달 25일 단체 관광객 30여명이 회를 먹고 설사와 복통을 일으킨 죽도시장내 모 횟집에 대해 긴급 역학조사를 벌여, 식당 종업원이 정기 건강진단을 받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업주에게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또 위생관리 소홀 등 위반사항이 드러나면 강력히 처벌하는 등 동해안 횟집에 대한 위생 ...
장성훈 2009년 07월 30일 -

방폐장 안전성 진상조사 결과 설명회-수정요
경주시 양북면에 건설 중인 방폐장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식경제부가 경주시의회와 양북면 주민들을 상대로 방폐장 공기지연 진상조사 결과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지식경제부는 경주 방폐장이 당초 공기보다 30개월 지연된 것과 관련해 원인 규명을 위한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시의원과 주민들의 의...
이규설 2009년 07월 30일 -

군위 효령면 주택화재, 1명 숨져
오늘 오전 9시 50분 쯤 군위군 효령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은씨가 국제결혼 실패와 지병으로 힘들어 했다는 가족과 목격자 등의 말을 토대로 방화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쯤에는 대구시 동구 신천동 한 주택...
김은혜 2009년 07월 30일 -

송전선로 건설 반대 집회 열려
오늘 오전 9시 대구시 중구 동인동 한국전력 남부건설처 앞에서 청도군 각북면 주민 100여 명이 집회를 열고 초고압 송전탑 41개가 마을을 통과해 환경과 재산 피해가 우려된다며 선로 변경과 지중화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전은 급증하는 전력 수요로 송전선로 건설이 불가피 하다고 밝혔습니다.
김은혜 2009년 07월 30일 -

최저임금 위반해도 사법처리 전무
노동부의 최저임금법 위반 적발과 조치내역에 따르면, 대구노동청과 북구지청은 지난 2006년부터 3년동안 9백개 업체에서 970여건의 법 위반사항을 적발했지만 사법처리나 과태료 부과 실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신 사업자에게 시정 조치만 내린 것으로 드러나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가 미흡하다는 비난이 일고...
김철우 2009년 07월 30일 -

한승수 국무총리, 상주, 문경 방문
한승수 국무총리가 상주와 문경시청을 방문해 시정 현황과 건의사항을 들었습니다. 김관용 지사는 이자리에서 문경으로 옮기는 국군 체육부대를 원래 계획대로 이전하고, 상주를 자전거 시범 테마도시로 조성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한승수 총리는 지난 24일부터 울진과 영덕 등 경북지역 11개 시,군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09년 07월 30일 -

대구지역 중학교 강제적 보충수업실시 반발커
수성구를 제외한 대구지역 7개 구, 군의 중학교 대부분이 이번 여름방학 기간 동안 10일에서 20일 단위로 국어, 영어, 수학 등 주요 교과목 위주의 보충수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수업에 참가하는 학생들 대부분은 학교 측에서 강제적으로 참여하도록 하면서 수업의 질도 높지 않다면서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2009년 07월 30일 -

20대 편의점 강도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어제 새벽 5시 40분 쯤 대구시 북구 대현동 한 편의점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며 업주 43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수 차례 찌른 혐의로 대학 휴학생 29살 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15일에도 이 편의점에 침입해 현금, 담배 등 12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은혜 2009년 07월 30일 -

돈사 화재 잇따라
밤사이 돼지 축사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젯밤 9시 10분 쯤 군위군 효령면 50살 이모 씨의 돼지 축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새끼돼지 750여 마리가 불에 타 죽는 등 소방서 추산 7천 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새벽 1시 20분 쯤에도 영천시 북안면 47살 박모 씨의 돈사에서 전기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
윤태호 2009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