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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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로스쿨 휴학자퇴자 많아"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의 학생 이탈이 많아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이군현 의원은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의 휴학·자퇴자는 모두 8명으로 전국 11개 지역대학 가운데 전남대와 부산대,충남대에 이어 4번 째로 많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다, 2010학년도 신입생 모집 경쟁률은 3.3대 1로 한 ...
서성원 2009년 10월 15일 -

독도에도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개시
독도에도 본격적인 인터넷 시대가 열렸습니다. 포항지방 해양항만청은 독도 등대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독도가 우리 땅임을 확인시키기 위해 2메가급 위성 인터넷을 설치해 초고속 인터셋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포항 해양항만청은 독도의 사계절을 찍은 영상을 인터넷에 올려 독도가 우리 땅...
장성훈 2009년 10월 15일 -

시·군 행정 처분 불복 사례 늘어
영업정지나 각종 인허가와 관련해 시·군의 행정처분이 부당하다며 경상북도에 재심을 요구하는 행정심판 청구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제기된 행정심판 청구건수는 재작년 284건이던 것이 작년에는 364건으로 늘었고, 올 들어서도 지난 달까지 341건이 접수됐습니다. 이 가운데 청구인들의 주장이 받아 들여져 행...
2009년 10월 15일 -

직업능력 개발계좌제 부실 우려
대구지방노동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9월부터 올 8월까지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직업능력개발 계좌를 발급받은 구직자 2만 3천여 명 가운데 실제로 직업훈련에 참여한 인원은 7천여 명으로 30%에 불과했고, 취업자 수는 3.7%에 그쳤습니다. 직업능력개발 계좌제는 현 정부의 `국정 100대 과제'의 하나로 선정돼 ...
2009년 10월 15일 -

수성구, 달성군 장애인의무고용제 위반
대구 수성구와 달성군, 칠곡군이 장애인 공무원 의무채용비율을 지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유정현 의원에 따르면 수성구와 달성군의 장애인 공무원이 각각 17명과 12명으로 의무고용률 2%를 지키지 못했고, 경북 칠곡군도 10명으로 1.5%에 그쳤습니다. 한편 올해부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장...
2009년 10월 15일 -

경북 학내사고로 3년간 만 2천 명 다쳐
경북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자유선진당 이상민 의원은 최근 3년간 경북 도내 초.중.고교 안에서 각종 사고로 다친 학생은 모두 만 2천여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학내 사고는 안전사고가 만 3백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폭력사고 천 2백여 명, 식중독 392명 등이었습니다. 특히 어린이 안전을 위한 스쿨존에서 일어난 교통...
정윤호 2009년 10월 15일 -

백두대간 고산수목원 조성 예정지 공고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일대가 국립백두대간 고산수목원 조성 예정지로 지정됐습니다. 산림청은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일대 5천 179ha를 백두대간 고산수목원 조성 예정지로 공고하고, 오늘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주민의견을 듣기로 했습니다. 국비 2천 3백억 원이 투입되는 백두대간 고산수목원 조성 사업은 다음 달 말 수목...
성낙위 2009년 10월 15일 -

기간제 교원 불법 채용
도내 사립학교들이 신규교원을 채용하면서 10명 가운데 9명 꼴로 기간제 교원을 불법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교육청이 민주노동당 권영길의원에게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경북지역 사립학교들은 지난 해 결원을 보충하기 위한 신규교원 임용에서 결원의 88.6%인 388명을 기간제 교사로 임용했습니다. 권...
2009년 10월 15일 -

수출 농산물 '덤핑경쟁' 심각
수출 농산물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의 물류비 보조가 오히려, 우리 농산물의 적자수출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한나라당 강석호 의원은 오늘 농수산물 유통공사에 대한 국감에서, 최근 인삼과 배에 대한 수출 물류비 지원액은 크게 늘었지만 수출금액은 제자리를 걷거나 오히려 줄고 있다면서, 이는 정부와 지자체...
홍석준 2009년 10월 15일 -

전국 무대 빈집털이 2명 검거
칠곡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비어있는 원룸 주택을 대상으로 수억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포항시 송도동 32살 박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월 말 칠곡군 왜관읍의 빌라에 들어가 금품 160만 원 어치를 훔치는 등 최근 1년간 구미와 경산, 부산, 수원 등 전국을 돌며 31차례에 걸쳐 4억 원어치...
도건협 2009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