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9월부터 올 8월까지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직업능력개발 계좌를
발급받은 구직자 2만 3천여 명 가운데
실제로 직업훈련에 참여한 인원은 7천여 명으로 30%에 불과했고, 취업자 수는 3.7%에
그쳤습니다.
직업능력개발 계좌제는
현 정부의 `국정 100대 과제'의 하나로 선정돼 대구지방노동청과 광주지방노동청이
지난 해 9월부터 시범 실시한 뒤, 올 3월
전국으로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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