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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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거점병원에 환자 이어져
신종플루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주말을 맞아 대구 시내 6개 거점병원과 경북도내 38개 거점병원에는 신종플루 검사를 받기 위한 의심환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거점병원 관계자는 가벼운 감기 증세에도 찾는 경우가 많아 70-80%는 상담만 하고 돌려보내고 있고, 환자가 너무 많이 몰리면 정작 진료가 필요한 중증 환...
도건협 2009년 08월 29일 -

신종플루 유행, 가을축제 대책마련 비상
지방자치단체들이 신종플루가 유행하는 가운데 가을철 대규모 축제와 행사를 앞두고 대책마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당장 다음달, 대구에는 대구국제보디페인팅 페스티벌과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시작되고, 구미에서는 대한민국새마을 박람회 등 굵직굵직한 행사가 열립니다. 대구시와 구미시는 일단 행사를 개최하기로 한 ...
이상석 2009년 08월 29일 -

흐린 가운데 선선해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도 26도 안팎에 머무는 등 제법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5도 등 22도에서 29도 사이로 어제보다 4-5도 가량 낮았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대구 기상대는 울진 등 동해안 일부 지역에는 낮 최고 기온이 20도 안팎에 ...
이상석 2009년 08월 29일 -

구미 9월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구미보건소와 선산보건소는 다음 달부터 석 달 동안 구미에 사는 19살 이상 성인 천 801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합니다. 조사내용은 흡연과 음주, 운동과 영양섭취 등 건강생활습관과 만성질환, 의료 이용 등 15가지 항목의 300개 문항으로 구성되고 보건소에 등록된 전담조사원이 가구별로 직접방문해 실시합니...
도건협 2009년 08월 29일 -

구미공단 신종플루 예방 활동 강화
신종플루가 확산되면서 구미국가산업단지 기업들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 구미사업장은 해외 출장을 다녀온 사원들은 신종플루 감염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고 삼성전자 구미사업장도 해외여행과 출장을 가급적 자제하고 해외 바이어 방문과 초청도 줄이는 등 단계별 대응방안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매...
도건협 2009년 08월 29일 -

흐리고 낮기온 25도 안팎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낮기온도 25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20도 안팎으로 제법 선선합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 27도 등 23-27도로 어제보다 5-6도 가량 낮겠습니다. 동해안 지역에는 5밀리미터 미만의 적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도 흐린 가운데 아침기온은 14-20도, 낮기...
조재한 2009년 08월 29일 -

대구서도 SSM저지 규탄대회 열려
대구에서도 기업형 슈퍼마켓 이른바 SSM의 입점을 저지하기 위한 대규모 규탄 대회가 열립니다. 대구시 상인연합회와 슈퍼마켓조합, 대구·경북유통연합회 등 6개 단체 천여 명은 오늘 남구 봉덕동 SSM 입점 예정지에 모여 입점을 저지하기 위한 규탄 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또 수성구 중동에 있는 한 기업형 슈퍼...
권윤수 2009년 08월 28일 -

경북도 문화재위원 107명 위촉
경상북도는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 위원 49명과 전문위원 58명을 새로 위촉했습니다. 이번에 위촉한 문화재 위원과 전문위원 107명은 앞으로 2년 동안 경상북도 지방문화재 지정과 해제, 무형문화재 보유자 인정과 해제, 국가지정문화재 지정신청 심의 등의 업무를 담당합니다. 특히 문화재 위원회의 내실있는 심의를 위해 ...
윤태호 2009년 08월 28일 -

경북도의회, 3년 연속 의정비 동결
경상북도 의회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내년 의정비를 올해와 같은 4천 970만원으로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의회는 3년 연속 의정비를 동결하게 됐습니다. 도의회가 의정비를 동결하기로 함에 따라 내년 의정비 결정을 위한 심의위원회 구성 등 행정절차로 인한 행정...
윤태호 2009년 08월 28일 -

민주화 헌신 허창수 신부 선종
허창수 신부가 지난 26일 독일에서 향년 68세로 선종했습니다. 유신정권 당시 인권 지키기와 민주화에 앞장섰던 허 신부는 1991년부터 12년 동안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장을 지냈고, 1985년 구미가톨릭근로자문화센터 소장을 맡아 인권 문제와 다문화가정에 관심을 기울여 왔습니다. 허 신부의 분향소는 왜관 성베네딕도 수...
도건협 2009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