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도 기업형 슈퍼마켓
이른바 SSM의 입점을 저지하기 위한
대규모 규탄 대회가 열립니다.
대구시 상인연합회와 슈퍼마켓조합,
대구·경북유통연합회 등 6개 단체 천여 명은
오늘 남구 봉덕동 SSM 입점 예정지에 모여
입점을 저지하기 위한 규탄 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또 수성구 중동에 있는
한 기업형 슈퍼마켓으로 걸어서 이동하면서
시민들에게 중소상인 피해를 알리는
가두 행진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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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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