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자유선진당 이상민 의원은
최근 3년간 경북 도내 초.중.고교 안에서
각종 사고로 다친 학생은
모두 만 2천여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학내 사고는 안전사고가 만 3백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폭력사고 천 2백여 명,
식중독 392명 등이었습니다.
특히 어린이 안전을 위한 스쿨존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는 127명이었고,
최근 5년간 발생한 학생 자살은 45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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