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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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도 적립금으로 투자했다 손실"
지역대학도 적립금으로 주식 등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선진당 이상민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가 제출한 '전국 대학별 주식펀드 및 파생상품 투자내역과 손실액'자료를 분석한 결과, 자료를 공개한 대구가톨릭대를 비롯한 12개 대학이 357억여 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구가톨릭대...
서성원 2009년 10월 12일 -

최병국 경산시장 검찰 소환조사
최병국 경산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최병국 경산시장이 오늘 아침 일찍 검찰에 나와 조사를 받고 있고 주민들에게 경품 제공경위 등 조사할 내용이 적지 않아 오늘 밤은 돼야 조사가 끝날 것으로 보인다며 조사 결과에 따라 신병처리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
조재한 2009년 10월 12일 -

동남권 신국제공항 유치 특위 활동개시
대구시의회가 동남권 신국제공항을 유치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대구시의회 동남권 신국제공항 유치 특별위원회는 오늘 오전 11시 1차 회의를 열어 공항유치를 위한 활동계획안을 채택했습니다. 유치특위의 활동계획안에는 다른 지방자치단체 의회를 방문해 공동 대처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상공계 등과 ...
이태우 2009년 10월 12일 -

자국여성 상대 금품뺏은 중국인 3명 검거
구미경찰서는 지난 달 21일 한국인과 결혼해서 살고 있는 중국 여성의 집에 들어가 귀금속 등 금품 470여만 원어치를 뺏은 혐의로 중국인 불법체류자 22살 서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일당 2명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불법체류자일 경우 신고를 꺼리는 경우가 많아 피해자가 더 있을 것...
도건협 2009년 10월 12일 -

택시손님이 행인 폭행치사
대구 남부경찰서는 택시 앞을 가로막는 사람과 싸움을 벌이다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택시 승객 45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그저께 오후 택시를 타고 가던 중 술에 취해 도로에 쓰러져 있는 사람을 발견해 길가로 끌어냈는데, 일행인 37살 주모 씨가 왜 끌어내냐며 따지자 주...
권윤수 2009년 10월 12일 -

아들 폭행치사 30대 어머니 검거
경주경찰서는 아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훈계하는 과정에서 아들의 머리를 벽에 부딪쳐 숨지게 한 혐의로 어머니 38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어제 오전 10시 쯤 경주시의 자기 집에서 아들 8살 김모 군이 밥을 먹지 않고 짜증을 낸다는 이유로 김 군을 수십 차례 때리자, 김...
박재형 2009년 10월 12일 -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구름 많이 껴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아침기온은 대구 13.4도를 비롯해 구미 11.3도, 안동 10.7, 봉화 5.8도 등 5도에서 13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4도 등 22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아침에 내륙지...
박재형 2009년 10월 12일 -

인터넷 도박 PC방 운영 30대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불법 성인 PC방 2곳을 운영하며 2개월 동안 수천 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33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8월부터 한 달 동안 대구시 내당동과 대명동 2곳에서 인터넷 도박을 할 수 있는 PC방을 운영하며 게임머니 천 만원을 현금 만원에 판매하고 이를 다시 환전해주...
박재형 2009년 10월 12일 -

친구 어머니 폭행하고 금품 훔쳐
대구 수성경찰서는 가출한 여자친구 집에 침입해 친구의 어머니를 이불로 덮어씌우고 폭행한 뒤 3차례에 걸쳐 현금 150만원과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로 17살 박 모 군 등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9년 10월 12일 -

'싸움 말리지 않았다'며 살인미수 50대 영장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21일 새벽 2시 40분 쯤 1년 6개월 전 자신이 후배와 다투고 있을 때 이를 말리지 않아 봉변을 당했다는 이유로 50살 권 모 씨에게 앙심을 품고 흉기를 휘둘러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대구시 남산동 53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재형 2009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