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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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시의회, 공항유치 특위 활동 시작
◀ANC▶ 남] 국토 동남권에 새로운 허브 공항을 유치하려는 노력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최근 대구시가 공항 살리기에 적극 나서기로 한데 이어 대구시의회도 팔을 걷어부쳤습니다. 여] 대구시의회는 공항유치 특위를 만들어 다른 지자체와 공조하기로 했습니다. 이태우 기자의 보도. ◀END▶ ◀VCR▶ 대구시 동남권 ...
이태우 2009년 10월 12일 -

만평]두마리 토끼 다 잡아야죠.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가 통합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최근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 가운데 지역에서도 통합본부장이 임명되는 등 거대 공기업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어요. 김호경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 본부장 "통합공사의 핵심은 2가집니다. 지역 경제 핵심인 국가산업단지와 혁신도시, 테크노폴리스와 같...
이상석 2009년 10월 12일 -

R포항]수매가 폭락.. 성난 농심
◀ANC▶ 추수를 코앞에 두고 누렇게 다 익은 벼를 갈아 엎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추곡 수매가가 지난해 보다 20% 이상 떨어진데 대한 항의 표시인데, 달리 대책이라고 나온 것도 없어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자의 보도. ◀END▶ ◀VCR▶ 황금 들�에 트랙터가 들어가 나락을 갈아 엎습니다...
이규설 2009년 10월 12일 -

대학 등록금 인상반대 요구 시작돼
지역 대학가에서 내년 등록금 인상 반대 요구가 시작됐습니다. 영남대학교 총학생회는 오늘 오후 대학 본관 앞에서 '2010년 등록금 인상 반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본부 측에 "내년 등록금 책정에 대한 입장을 명확하게 표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올해 책정된 학생 교비 지원금과 장학금의 감액 원인을 ...
서성원 2009년 10월 12일 -

10/12 교통통제
다음은 오늘 교통이 통제되는 구간입니다. * 성안오피스텔에서 감삼네거리까지 도로가 도로 살수설비 설치 등으로 출퇴근 시간대를 제외하고 1개차로가 차단됩니다.(90;30-17;30. 22;00-06;00, -10년,4/19) * 효목네거리 효목교가 효목교 상판 교체작업으로 11개 차로 가운데 4개 차로가 통제됩니다. (하루종일, -11년,7/5)...
윤영균 2009년 10월 12일 -

R]중부권소식(10/12)-수달폐사,예고된 사고
◀ANC▶ 중부지사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최근 구미의 한 저수지에서 천연기념물인 수달 2마리가 불법으로 설치한 그물에 걸려 숨진 채 발견됐는데요. 저수지 관리를 하는 농어촌공사와 환경 보호를 해야할 구미시 모두 손을 놓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ND▶ ◀VCR▶ 구미시 무을면에 있는 안곡저수집니다. ...
도건협 2009년 10월 12일 -

119구급차 교통사고율,일반차 7배
119 구급차의 교통 사고율이 일반 차량의 7배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2005년부터 지난 8월까지 119구급차 교통사고는 모두 56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연평균 112건 꼴로 전국에 1천 300여 대의 구급차가 운행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사고율은 8.6%에 이르러 일반 차량의 1.3%보다 6....
도성진 2009년 10월 12일 -

학부모 교육센터 10월 프로그램 신청 접수
대구 학부모교육센터는 '자녀의 미래를 열어주는 부모!'란 주제로 일반과정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학부모들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올바른 진로지도와 부모의 역할, 자녀의 장점을 찾아주는 부모, 칭찬의 법칙 등으로 구성되며 현직 고등학교 교사,교육청 국장 등으로 이뤄진 강사진이 사례 중심으로 강의합니다. 맞춤형 ...
이상원 2009년 10월 12일 -

R]건설업계, 미분양 해소에 올인
◀ANC▶ 지난 8월 말 현재 대구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만 7천 900여 가구, 지난 연말보다 16% 가량 줄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부담스런 물량입니다. 자금이 묶여 있는 건설업체들이 미분양 해소를 위해 갖가지 아이디어를 짜내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의 한 아파트. 준공 ...
이상석 2009년 10월 12일 -

R]안동-담배소매점 생존권 위협
◀ANC▶ 최근 담배를 취급하는 대형점포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담배 소매상인들은 대형점포의 담배판매에서 거리제한을 요구하고 있지만, 시군은 여전히 거리제한에 신경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성낙위기자 ◀END▶ 안동 풍산의 담배판매소. 10년전 IMF 당시에도 끄떡없던 매출이 최근 크게 떨어졌습니다. 도로 건...
성낙위 2009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