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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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침입 금품 절도 혐의 20대 검거
김천경찰서는 흉기를 들고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구미시 26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 새벽 3시 40분 쯤 김천시 어모면 43살 박 모 씨의 집에 침입해 박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시계와 반지 등 5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9년 10월 28일 -

농촌지역 상습 빈집털이 혐의 20대 검거
경산경찰서는 농번기 낮 시간대 빈집이 많은 농촌을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영천시 망정동 24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9일, 영천시 청통면 69살 윤모 씨의 집이 빈 틈을 타 침입해 180여 만원 상당의 귀금속과 현금을 훔치는 등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모두 15차례에 걸쳐 400여 만원 ...
김은혜 2009년 10월 28일 -

뇌물받고 단속무마해 준 공무원 무더기 검거
포항 남부경찰서는 금품을 받고 과적 단속을 무마해 준 혐의로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소속 국도관리사무소 직원 51살 김 모 씨 등 공무원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운전기사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003년 8월 쯤 경주 소재 한 과적검문소 앞에서 단속에 적발된 운전기사로부터 운...
김은혜 2009년 10월 28일 -

수확기 농산물 절도 일당 검거
의성경찰서는 과수원에 침입해 수확기 농산물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서구 42살 이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6일 밤 11시 20분 쯤 의성군 점곡면 72살 전 모 씨의 사과 과수원에 침입해 195킬로그램 가량의 사과를 따 승용차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9년 10월 28일 -

맑은 날씨 이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9.3도를 비롯해 봉화 0.2, 포항 12.1도 등 0도에서 13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2-3도가량 낮았습니다. 또, 아침에 댐과 산, 강 주변 등으로 안개가 끼어 차량 운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구미 24도 등 21도...
김은혜 2009년 10월 28일 -

안동]남녀 3명 자살기도, 1명 사망
오늘 오후 1시 40분 쯤 영주시 영주 2동 한 모텔에서 경남 창원시 29살 신모 씨와 서울시 종로구 21살 김모 씨 등 남녀 3명이 연탄가스를 흡입하고 자살을 기도해 이 가운데 신 씨가 숨지고 김 씨 등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어젯 밤 부모들로부터 가출신고를 받고 여관을 수색하던 중에 모텔방안에 번개탄을 ...
이호영 2009년 10월 27일 -

한미연합사 칠곡서 6·25격전지 전술토의
한미연합사는 오늘 오전 한국전쟁 당시 최대 격전지였던 칠곡군 왜관읍에서 낙동강 방어선 전투에 대한 현지 전술토의를 갖습니다. 칠곡군 왜관철교 옆 낙동강 둔치에서 열릴 전술토의에는 한미연합사 샤프 사령관과 황의돈 부사령관 등 한·미 양국 장성 30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낙동강 방어선 전투는 한미연합군이 1950...
도건협 2009년 10월 27일 -

R]지역 막걸리, 일본 수출
◀ANC▶ 최근 막걸리 붐이 일고 있는 일본으로 지역 막걸리가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속리산 자락이 내려다 보이는 상주 화북의 한 양조장. 배달사원으로 막걸리와 첫 연을 맺은 사장 이치환 씨는, 최근 막거리 붐을 타고 10여년 만에 자신의 양조장을 마련했습니다. 쌀, 옥수수, 조, 더덕 등 그 ...
홍석준 2009년 10월 27일 -

한미연합사 6.25격전지 전술토의
한미연합사는 오늘 오전 월터 샤프 사령관과 황의돈 부사령관 등 한·미 양국 장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쟁 당시 최대 격전지였던 칠곡군 왜관철교 옆 낙동강 둔치에서 낙동강 방어선 전투에 대한 현지 전술토의를 가졌습니다. 낙동강 방어선 전투는 한미연합군이 1950년 8월초부터 9월 중순까지 낙동강과 중동부 지...
도건협 2009년 10월 27일 -

양도소득세 허위신고 가산세 포함해서 추징
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해 3월부터 양도소득세를 축소 신고한 납세자 천 200여명에 대해 가산세 포함 87억원을 추징했다고 밝혔습니다. 허위계약서를 작성해 양도소득세를 탈루한 사람이 960여명에 63억원으로 가장 많고, 실제 취득가액 보다도 높여 신고한 사람이 110여명에 16억원, 확정신고 기간에 스스로 수정 신고한 사...
2009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