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안동]남녀 3명 자살기도, 1명 사망

이호영 기자 입력 2009-10-27 18:27:47 조회수 1

오늘 오후 1시 40분 쯤
영주시 영주 2동 한 모텔에서
경남 창원시 29살 신모 씨와
서울시 종로구 21살 김모 씨 등 남녀 3명이
연탄가스를 흡입하고 자살을 기도해
이 가운데 신 씨가 숨지고 김 씨 등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어젯 밤 부모들로부터
가출신고를 받고 여관을 수색하던 중에
모텔방안에 번개탄을 피워놓고 쓰러져 있는
남녀 3명을 발견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