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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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첨복 내실 다지기 본격화
◀ANC▶ 김범일 대구시장이 첨단의료복합단지 홍보와 글로벌 제약사 유치를 위해 미국을 방문합니다. 시의회와 의료관계자들도 오늘 중국과 싱가포르 의료단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출국했습니다. 이태우기잡니다. ◀END▶ ◀VCR▶ 김범일 대구시장의 방미와 대구시의회 첨복지원특위의 출국은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어떻...
이태우 2009년 10월 25일 -

정부, 내일부터 경상북도 감사
행정안전부는 내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경상북도에 대해 정부합동감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감사에는 행안부와 국토해양부 등 9개 중앙부처의 감사요원 33명이 참여해 정부정책의 집행 상황과 '동해안 블루 해양 관광벨트 개발', '백두대간.우산국 프로젝트' 등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대형사업의 적정성 여부를 점검합니다....
이규설 2009년 10월 25일 -

수성구, 외국인 환자 유치 박차
대구 수성구청은 최근 지역 의료기관 단체와 '외국인 환자 유치 협의체'를 만들어 외국인 환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 협의체는 39개 의료기관과 수성구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영남대병원, 삼성플러스 관광 등 모두 44개의 유치의료기관과 유치업체가 참여했습니다. 수성구는 앞으로 보건소 신청사에 ...
박재형 2009년 10월 25일 -

결식아동 급식비 빼돌린 전 공무원 징역형
대구지방법원은 저소득층 결식아동 급식비를 상습적으로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대구 수성구청 전 공무원 41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계획적으로 여러 차례 급식비를 빼돌려 죄질이 나쁘지만 피해금액을 모두 변상하고 공무원 신분을 상실한 점을 참작했다고 설명했습...
박재형 2009년 10월 25일 -

R]가을의 전령사 국화
◀ANC▶ 가을의 전령사 국화가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습니다. 산에는 단풍, 도심에서는 꽃을 즐기려는 나들이객이 몰렸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파란 가을 하늘 아래 어느덧 가을 꽃 국화가 노랗고 빨간 얼굴을 수줍게 내밀었습니다. 향긋한 꽃향기는 벌과 나비는 물론 사람들의 눈길을...
권윤수 2009년 10월 25일 -

국도 5중 추돌사고 3명 부상
오늘 오전 11시 반쯤 김천나들목에서 직지사 방향 김천시 부곡동 국도에서 앞차를 추월하려던 50살 A모씨의 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1톤 화물차를 들이받은 뒤 신호대기중이던 승용차 3대를 차례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와 승용차 운전자 등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급차...
김철우 2009년 10월 25일 -

칠곡 등산객 실화 추정 산불
오늘 낮 12시 반쯤 칠곡군 동면면 구덕리 도덕암 근처 산에서 불이 나 임야 0.3헥타르를 태웠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4대와 칠곡군 공무원 등 백여명이 진화에 나서서 큰 불은 잡고 잔불 진화중입니다. 경찰은 단풍철이어서 산을 찾은 사람이 많았고산 6부 능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미뤄 등산객 실화일 가능성에 무게...
김철우 2009년 10월 25일 -

영천시 포도 산업 활성화 적극 나서
전국 최대의 포도산지인 영천시가 포도 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영천시는 지난 2008년 정부로부터 지방비 포함 45억원의 와인 클러스터 사업을 유치해 와인개발센터와 포도 품종 육성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고 전국에서 처음으로 와인학교를 기획해 준공을 한 달여 앞두고 습니다. 또, 다음달 말까지 전국의 도...
이상석 2009년 10월 25일 -

팔공산·금오산 단풍 다음 주 절정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대구 팔공산과 구미 금오산에서는 각각 70%와 60% 정도가 단풍이 든 가운데 다음 주 중에는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청송 주왕산도 단풍이 70% 정도 들었고, 영주 소백산과 안동 청량산, 강원도 설악산은 단풍이 이미 절정에 달했습니다. 한편, 영남지역 유명산 8곳의 단풍정보와 기상정보는 부...
권윤수 2009년 10월 25일 -

경북 군위 주택 화재...1명 사망
어젯밤 8시 40분 쯤 군위군 군위읍 무성리의 한 단층 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집안에 있던 55살 이 모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집 내부 110제곱미터 가량과 가전제품, 집 옆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등을 태우고 약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9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