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청년유림대회가
국내외 1천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구촌의 미래 유교(儒敎)에 있다'란 주제로
오늘 오후 한국 국학진흥원에서 열렸습니다.
오후 2시 열린 개막식에서는
유림대표들의 만장 행렬과
세계 20개국 청년유림이 참여하는
공부자 숭모 작헌례 등이 선보였습니다.
1부 학술토론에서는 '유교의 미래'를 주제로
한국과 중국, 일본 유교학자들이 토론을 펼쳤고
2부에서는 국학진흥원 유교박물관에서
한국 유교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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