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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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서 5차산단 분양
대구 산업용지난 해소를 위해 조성되고 있는 성서 5차 첨단산업단지 분양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분양공고를 내고 성서 5차 산업단지 전체 산업용지 66만9천㎡ 가운데 23만2천㎡를 우선 분양합니다. 분양가는 3.3㎡당 133만 원으로 조성원가 146만 원보다 낮게 정했습니다. 기계와 금속, 전기.전자.정보...
이태우 2009년 11월 23일 -

인터넷 이용해 상대방 사업자등록 확인
국세청 인터넷 홈페이지 '홈택스'를 이용해 사업 거래 상대방의 사업자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2002년 4월 처음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지난 해 12월에 조회수 2억 건을 넘어섰고, 불과 여섯 달이 지난 올 7월에는 3억 건을 넘었습니다. 올해는 지난 달 말까지 매달 천 200만...
2009년 11월 23일 -

R]세종시 해법, 대구시와 의회 큰 이견
◀ANC▶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이 지역에 큰 위기를 가져올 것이라는 인식은 같이 하면서도 구체적 해법을 두고서는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대책을 주문하는 시의회 요구에 대해 김범일 시장은 차분하게 단계적인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태우 기자의 보도. ◀END▶ ◀VCR▶ 세종시 해법이 그...
이태우 2009년 11월 23일 -

신종플루 접종 초등생 2명, 이상반응..병원 후송
신종플루 예방백신 접종을 받은 초등학생 2명이 이상반응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대구 동구보건소에 따르면 오늘 오전 대구시 동구 한 초등학교에서 신종플루 예방백신 접종을 받은 3학년 남,녀 학생이 각각 숨이 가빠지고, 구토를 하는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학생들은 약물 치료를 받고 안정을 되찾...
김은혜 2009년 11월 23일 -

R]지역 국회의원, 세종시 수정 반대 가시화
◀ANC▶ 남]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추진에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던 지역 국회의원들이 들끓는 지역민심을 의식한 듯 반대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여] 세종시 수정안 때문에 대구·경북이 역차별을 당하는 일은 막겠다는 의지를 내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회 예산...
2009년 11월 23일 -

미성년자 상대 부당판매 주의해야
미성년자, 특히 수능시험을 끝낸 고3학생을 노린 부당판매가 성행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 소비자연맹은 지난 해부터 최근까지 미성년자의 피해구제 요청 건수가 135건으로 수능시험이 끝난 11월 중하순에 피해가 잦아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부당판매 물품은 화장품과 어학교재가 가장 많고, 설문조사나 샘플을 주겠다며...
김은혜 2009년 11월 23일 -

자동차 부품전, 수출 상담 1억달러 넘어
지난 19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 대한민국 자동차 부품전에서 1억 달러가 넘는 수출상담 성과를 거둬 비지니스 전시회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70여 개 기업들이 60여 명의 해외바이어와 수출상담회를 진행해 1억 천 900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습니다. 이 가운데 5천만 달러가 넘는 수출 계...
이상석 2009년 11월 23일 -

만평]앉아서 결재만 해서야 현장을 몰라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에 변화하지 않고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생각에 요즘 발로 뛰는 대학 총장들이 많은데.. 특히, 100곳이 넘는 고등학교를 돌아다니며 교직원들에게 행동으로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조현국 대구미래대 총장은, "전문계고들 정말 첨단화됐기 때문에 대학이 가만히 앉아 있어서는 현장 변화를 진짜 따라가...
서성원 2009년 11월 23일 -

희망근로 수익금으로 복지기금 조성
대구 남구청은 희망근로자들이 만든 한지공예품을 판매해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로 했습니다. 대구 남구청 문화갤러리와 옛 민방위교육장인 드림피아홀에서는 희망근로사업 참여 여성 10여 명이 한지로 만든 쌀통과 쟁반, 찻상, 반짇고리 등 600여 점이 오늘부터 닷새 동안 전시·판매됩니다. 공예품은 시중 가격의 ...
권윤수 2009년 11월 23일 -

R]중부권소식(11/23)-세종시vs혁신도시
◀ANC▶ 중부지사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정부가 세종시를 기업도시로 전환하면서 혁신도시까지 난관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했던 세종시가 오히려 역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END▶ ◀VCR▶ 현 정부가 들어서면서 김천을 비롯한 전국의 혁신도시 건설은 벽에 부딪쳤습니다...
도건협 2009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