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
대한민국 자동차 부품전에서
1억 달러가 넘는 수출상담 성과를 거둬
비지니스 전시회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70여 개 기업들이
60여 명의 해외바이어와 수출상담회를 진행해
1억 천 900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습니다.
이 가운데 5천만 달러가 넘는
수출 계약이 예상되고, 현장 계약액만도
36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