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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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 불법 콜수신프로그램 유통 집유
대리운전 불법 콜수신프로그램을 만들어 유통시킨 업자들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단독은 대리운전 불법 콜수신프로그램을 만들어 유통시킨 혐의로 기소된 39살 A모 씨 등 2명에 대해 징역 8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대리운전 콜확인 주기가 2초 가량 걸리도록 돼 있는 시스템...
조재한 2009년 11월 20일 -

대구교육청,교육비 특별회계 추경안제출
대구시 교육청은 2009년도 교육비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을 당초예산보다 26억 원이 줄어든 2조 천 559억 원으로 편성해 제출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특별교부금과 국고보조금 269억 원, 자체수입 81억 원, 민간이전수입 9억 원 등 359억 원이 증액되고, 지방자치단체 법정이전수입 등 385억 원이 감액됐습니다. 제...
이상원 2009년 11월 20일 -

한미동맹협회 자선콘서트 개최
한미동맹협회가 주최하는 자선 콘서트가 오늘 저녁 미군 제 19지원사령부 장병 등 700여 명의 관람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열렸습니다. 한국계 팝페라 가수 로즈 장의 공연을 비롯해 현직 미육군 법무감의 팝송공연, 계명대학교 학생들의 태권도 시범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공연 수익금...
이상원 2009년 11월 20일 -

R]온실가스 감축.. 철강업계 비상
◀ANC▶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안을 확정하자 에너지를 많이 쓰는 철강업계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포스코 등 철강업체는 에너지 절감 확대와 기술 개발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안은 2005년 대비 온실가스를 4% 줄이는 것입니다. 이는 오는 2020년까...
임재국 2009년 11월 20일 -

R]세종시 대책, 지역 성장동력 모두 훼손
◀ANC▶ 정부의 세종시 대책이 이대로 확정되면 대구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게 분명해 지고 있습니다. 대구는 차세대 성장동력을 모두 잃고 3류,4류 도시로 떨어지게 됩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세종시를 의료도시로 육성한다는 정부의 방침은 벌써 올해 초부터 확고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태우 2009년 11월 20일 -

R]대구 골목투어 인기
◀ANC▶ 요즘 유행하는 걷기와 역사,문화를 아는 재미가 함께 있는 '대구 골목길 투어'가 인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구불구불 좁다란 골목길을 걷다보면 소중한 근대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쌀쌀한 날씨 속에 골목길 투어가 시작됐습니다. 대구읍성이 있...
박재형 2009년 11월 20일 -

만평]지나친 자신감은 금물!
대구를 공연문화 중심도시로 육성하려는 연구용역이 진행되면서 공연창작 스튜디오,공연아트 지원센터 등 국비지원을 최대한 받을 수 있는 사업들이 최우선 추진대상 사업으로 거론되자, 대구시도 국가를 상대로 한 대응논리 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김영기 대구시 공연산업담당 사무관, "명색이 국가가 추진하는 지역...
이상원 2009년 11월 20일 -

20일 교통통제
다음은 오늘 교통이 통제되는 구간입니다. 수성교에서 서문시장역까지 클린로드 조성 작업으로 차로가 일부 통제됩니다.(하루종일,-10년 3/15) 큰고개 고가교 남단 아래 지하도는 대구선 복선화 공사로 통제됩니다. (09;00-18;00, -10년 3/17) 성안오피스텔에서 감삼네거리까지 도로는 도로 살수설비 설치 등으로 출퇴근 시...
2009년 11월 20일 -

영남대 소장 고지도, 일본 와세다대 전시
영남대가 소장한 우리나라 고지도가 일본 와세다대 아이즈박물관에서 특별 전시됩니다. 두 대학 박물관 교류협약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적 원형 세계지도인 '천하도'와 '대구달성도' 등 모두 60점이 전시됩니다. 이에 앞서 지난 해 11월부터 지난 3월 사이에는 영남대 박물관...
서성원 2009년 11월 20일 -

만평]세종시 지역 정치권 침묵은 직무유기
정부의 세종시 건설 수정안 추진에 대해 충청권은 물론 전국적으로 반대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는데도 대구 경북의 지자체 단체장과 국회의원들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어 비난이 일고 있는데요. 이창용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집행위원장 "이 문제는 여야를 떠나 다른 지역 단체장이나 의원들과 연대해서 함께 고민...
2009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