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모 농협조합장 선거 예정자의
금품살포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관련자 전원을 입건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이 사건이 청도 군수 사건 이후
경북지역의 최대 불법선거 사건으로 보고
돈을 받은 540명 전원을 입건해 조사를 한 뒤
받은 액수와 연령에 따라 처벌정도를
구분하기로 했습니다.
봉화경찰서에는 하루 40-50명의 주민들이
조사를 받고 있으며 소환조사는 앞으로도
일주일 넘게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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