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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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R]도청 신도시도 우려
◀ANC▶ 경북 도청 신청사 건립과 신도시 조성에 예상되던 난제 들이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국비확보와 사업자 선정 작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는데다 세종시 논란도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권영두 기잡니다. ◀END▶ ◀VCR▶ 경상북도는 도청 신도시 조성의 근간인 신청사 준공 시기를 당초 계획보다 6개월 늦춘 오...
2009년 11월 19일 -

대형마트,김장재료 판매경쟁 돌입
주요 대형마트들이 김장재료 판매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홈플러스는 오늘부터 배추 한 포기 당 330원에 판매하기로 하고 한 사람 당 구매 가능 물량을 15포기로 제한했습니다. 이마트는 각종 김장재료의 물량을 지난 해보다 30% 이상 늘려 확보하고 판매 물량 제한 없이 오늘부터 배추를 한 포기에 650원에 판매합니다. 또 ...
권윤수 2009년 11월 19일 -

제11전투비행단장 황성돈 준장 취임
공군 제 11전투비행단 황성돈 단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공군본부 비서실 실장과 작전훈련처장 등을 역임한 신임 황성돈 준장은 취임사를 통해 항시 전투태세를 확립하고 유사시 완벽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강한 전투비행단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재형 2009년 11월 19일 -

대리운전회사 노조 불인정 소송 각하
대구지방법원 행정부는 대구 모 대리운전 회사가 대구시를 상대로 낸 대리운전 노조를 인정하지 말라는 소송을 각하했습니다. 재판부는 대구시가 대리운전직 노조설립을 인정함에 따라 업체가 법률상 이익을 침해 당했다고 볼수 없고 노조설립 자체를 다툴 당사자 자격이 없다며 소송이 부적법하다고 밝혔습니다. 해당업체...
조재한 2009년 11월 19일 -

해삼 종묘 6만마리 무상분양
경상북도 수산자원개발연구소는 올해 시험생산한 해삼종묘 6만 마리를 3개 수협에 전량 무상으로 공급했습니다. 연구소는 지난 6월 수정한 최대 7센티미터 크기의 해삼들을 무상공급해 방류했는데, 내년부터는 20만 마리 정도를 대량생산해 방류할 계획입니다. 해삼은 이동성이 적고 연안 저층의 유기물을 흡수하기 때문에 ...
김철우 2009년 11월 19일 -

구미 청소년 46% "능력·소질 모르겠다"
구미 지역 청소년의 절반 가량이 자신의 능력과 소질을 잘 모르고 있어 진로와 적성에 대한 교육과 정보제공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YMCA가 지난 9월부터 두 달 동안 구미 지역 고등학생 426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의식과 가치관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6%가 자신의 능력과 소질을 잘 모르고 있다고 답변했습...
도건협 2009년 11월 19일 -

고시원 관련 소비자 불만 급증
최근 고시원과 관련한 소비자 불만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고시원 관련 소비자 불만 상담건수는 지난 2007년 370건에서 지난 해 520여 건, 올해도 지난 달까지 520여 건으로 급증했습니다. 유형별로는 계약 만료 전이나 입실 전 계약해지 시 잔여금 환급 문제가 87%로 가장 많았...
김은혜 2009년 11월 19일 -

경북도 공무원증 전자카드로 교체
경상북도는 기존의 종이로 된 공무원증을 전자카드로 전면교체했습니다. 전자공무원증은 신분확인 기능 외에도 위조와 변조 방지기능이 강화됐고, 시간외 근무와 청사출입, 회의참석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돼 있습니다. 또 전자화폐 기능이 있어 구내식당이나 매점에서 결제를 하거나 교통카드로도 사용이 가능합...
김철우 2009년 11월 19일 -

R]세종시-원칙대로, 원래대로 가야
◀ANC▶ 남] 정부가 세종시를 행정중심도시가 아닌 기업도시로 바꿔 건설하려는데 대한 반발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 수도권 과밀해소, 국토균형발전이라는 세종시 본래의 취지에 맞게 원칙대로, 본래대로 건설해야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종시법은 ...
이태우 2009년 11월 19일 -

R]사랑을 나누는 연탄은행
◀ANC▶ 연탄가격이 지난 해보다 80원 넘게 올라 서민들 부담이 커졌습니다. 이들을 위해 연탄을 나누는 활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만,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손수레를 끌고 온 사람들이 하나, 둘 연탄은행 앞에 멈춰섭니다. 이들이 받은 건 연탄 석 장, 보기엔 작은 손수레 ...
김은혜 2009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