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관람객이
신종플루 여파에도 불구하고 전년에 비해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주엑스포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해 공원을 다녀간 관람객은
30만 5천여 명으로
지난 2008년에 비해서
8.3%, 2만 3천여 명이 증가했습니다.
엑스포 관계자는 지난 해 신종플루로
학생 단체 관람객이 격감했으나
상설 프로그램과 대규모 행사 유치 등이
관람객 증가의 원인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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