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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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구 처녀 큰 소리 칠 수 있도록
김범일 대구시장은 올해 시정방향을 젊은이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에 무게를 두겠다고 밝히면서, 앞으로 몇 년 안에 대구에 고급 일자리가 줄줄이 생길 것이라고 호언했어요. 어제 시무식에서 김범일 대구시장은, "요즘은 대구 처녀들이 시집갈 때 신랑감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다는데 앞으로는 신랑 여럿 세...
이태우 2010년 01월 05일 -

교통 통제 모두 해제
도로에 얼은 눈이 녹으면서 교통 통제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대구에서는 아침까지 달성군과 동구 팔공산 등 모두 3개 구간에서 교통이 통제됐지만, 오후 3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경북지역도 오전까지 통제가 계속되던 경산, 영양, 예천의 3개 구간 도로 통제가 오후 1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도성진 2010년 01월 05일 -

R]대구 국비예산 3조원 시대 열어
◀ANC▶ 남]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의 국비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대구시의 경우 올해 국비예산을 처음으로 3조원 이상 확보했습니다. 여] 금액도 금액이지만, 앞으로 대구를 먹여 살릴 핵심 사업들이 제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는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이상원 기자가 대구시...
이태우 2010년 01월 05일 -

R]신년기획, 올해는 하늘 길 열어야
◀ANC▶ 올 한해 대구·경북의 주요 현안들을 짚어보는 기획뉴스 순섭니다. 오늘 두 번 째 순서로 동남권 신공항 건설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이태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동남권신공항 입지 결정이 결국 해를 넘겨 올해로 넘어왔습니다. 그 마저도 정부는 6월 지방선거 이후로 일정을 미루려 하고 있습...
이태우 2010년 01월 05일 -

R]경북 국비 7조원 확보
◀ANC▶ 경상북도의 올해 국가지원 예산 규모는 7조 원에 이를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보다 40%가 증액된 것으로 각종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경상북도의 국비 확보 내역을 성낙위 기자가 보도. ◀END▶ ◀VCR▶ CG] 지난 해 말 국회를 통과한 경상북도의 올해 정부 예산은 7조...
성낙위 2010년 01월 05일 -

R]잇따른 낙상..생명을 위협할 수도
◀ANC▶ 어제 내린 눈이 얼어붙으면서 대구·경북지역에서도 낙상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들의 경우 넘어져 엉덩이 뼈가 부러지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예순 네살인 윤미자 씨는 눈이 내린 어제 오후 시장을 가다가 넘어져 발목이 ...
서성원 2010년 01월 05일 -

R]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체계적 독서교육
◀ANC▶ 독서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짐에 따라 교육당국이 초등학교 입학 때부터 체계적인 독서 교육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천 7년 영유아를 대상으로 시작된 독서교육 '북 스타트' 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아침 10분 독서하기'로 독서 연령이 낮아지고 저변이 ...
이상원 2010년 01월 05일 -

R]구미역사 파행운영 철도공사 고발
◀ANC▶ 주차장 미비로 임시사용 승인을 받아 운영해온 구미역사가 지난 1일부터 불법 건축물이 됐다는 소식을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와 관련해 구미시가 한국철도공사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구미시는 한국철도공사를 건축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지난 해 말로 끝난 임시...
도건협 2010년 01월 05일 -

지역대학가,발전기금 전달 잇따라
지역대학가에 발전기금 기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계명문화대는 교수와 직원 100여 명이 어제 열린 신년교례회에서 대학 발전기금 1억 4천 600여만 원을 총장에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학은 지난 해 발전기금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동문 최고경영자 초청간담회, 기부자 명판 제작 등 발전기금 확충을 위해 노력한 ...
서성원 2010년 01월 05일 -

전과 이유 국립묘지 안장 거부 '적법'
전과를 이유로 국립묘지 안장을 거부한 것은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법 행정부는 대구에 사는 50살 김모 씨가 한국전쟁에 참전한 아버지의 국립묘지 안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영천 호국원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인 김 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원고의 아버지는 위증죄로 집행유예를 ...
도성진 2010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