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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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문화창조 발전소 조성 본격화
◀ANC▶ 문화도시 대구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대구시 중구 수창동 일대에 대구문화창조 발전소 조성이 본격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중구 수창동 KT & G 별관 건물이 창조적 문화를 생산해내는 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예술가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창작 레...
이상원 2009년 11월 18일 -

텍스타일아트도큐멘타 열려
다양한 섬유예술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2009 대구텍스타일 아트도큐멘타'가 오늘 막을 올렸습니다. 한국패션센터 주최로 오는 29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섬유의 원형'이라는 주제로 국내 섬유예술작가와 패션디자이너 38명의 다양한 작품이 한자리에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성훈 2009년 11월 18일 -

대구문화창조발전소 윤곽 오늘 나와
대구 문화창조 발전소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오늘 대구시청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지난 6월부터 본격화된 이번 연구는 국가 시범사업으로 대구시 중구 KT & G 별관창고 자리에 추진되는 대구문화창조 발전소 조성계획을 실행시키기 위한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대구시는 이번 최종 보고회 결과를...
이성훈 2009년 11월 18일 -

R]벌금 대신 사회봉사
◀ANC▶ 300만 원 이하의 벌금 미납자들이 벌금 대신 사회봉사 활동에 나섰습니다. 돈이 없어 노역장에 강제 유치되는 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회봉사가 시행되고 있는데요, 반응이 좋다고 합니다. 성낙위 기자 ◀END▶ ◀VCR▶ 결혼이주여성이 살고있는 시골 농가. 10여명의 인부들이 지붕 위에 있는 슬레이...
성낙위 2009년 11월 18일 -

R]세종시 논란, 눈치만 보는 단체장과 정치인
◀ANC▶ 이렇게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세종시 논란의 최대 피해 지역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현실이 되고 있지만 단체장과 지역 정치권은 말이 없습니다. 내년 지방선거 공천을 의식해서 눈치만 보고 있다는 질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세종시에 특혜를 준다는 정부 방침이 정해지자 지...
이태우 2009년 11월 18일 -

경북, 종목별 선수연봉 5배 차이나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운영하는 실업체육팀 소속 선수들의 연봉이 종목에 따라 최대 5배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궁도의 경우, 남자 선수의 연봉이 900만 원인데 사격선수는 최고 4천 5백만 원의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복싱선수는 2천만 원 이하의 연봉을 받고 있...
김철우 2009년 11월 18일 -

경북농협, 배추 판매 직거래 장터 열어
경북농협본부는 배추값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오는 20일과 27일, 다음 달 4일, 세 차례 경북농협 앞 직거래 장터에서 배추 특별할인 행사를 벌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령군 개진면의 배추를 비롯해 무와 젓갈류 등 김장재료를 엄선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합니다. 올해는 배추 생산량이 많아진데...
이상석 2009년 11월 18일 -

R]세종시 논란의 최대 피해자는 "대구"
◀ANC▶ 정부가 서울을 살리겠다며 세종시에 대한 특혜를 쏟아 내면서 '나머지 지자체는 뭐냐?'는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 대구시는 차세대 성장동력을 모두 잃을 처지에 놓여 세종시 논란의 최대 피해자로 떠올랐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세종시 논란의 직격탄은 시작 조차 못한 대구 첨단의료...
이태우 2009년 11월 18일 -

건조주의보 확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이 늘고 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오후 4시를 기해 구미와 영천,군위,김천,포항,경주 등 6개 시,군에 건조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이로써 지금까지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안동과 봉화 등 경북 북부지역 4개 시,군을 제외한 도내 전 지역과 대구시로 확대 됐습니...
2009년 11월 18일 -

온실가스배출권 4만 7천kg 매매
개설 한 달 째를 맞은 '경상북도 탄소시장'을 통해 경상북도와 시·군은 지금까지 모두 4만 7천 킬로그램의 탄소배출권을 거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3만 6천 킬로그램 어치의 탄소배출권을 시·군에 팔았고 6천 킬로그램을 시·군으로부터 사들였으며 시·군 간에도 5천 킬로그램의 매매가 일어났습니다. 경상북도와 시·군은 이...
김철우 2009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