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본부는 배추값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오는 20일과 27일, 다음 달 4일, 세 차례
경북농협 앞 직거래 장터에서
배추 특별할인 행사를 벌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령군 개진면의 배추를 비롯해 무와 젓갈류 등 김장재료를 엄선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합니다.
올해는 배추 생산량이 많아진데다
소비까지 부진해
배추 도매가가 한 달 전에 비해
40%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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