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은 희망근로자들이 만든
한지공예품을 판매해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로 했습니다.
대구 남구청 문화갤러리와
옛 민방위교육장인 드림피아홀에서는
희망근로사업 참여 여성 10여 명이
한지로 만든 쌀통과 쟁반, 찻상, 반짇고리 등
600여 점이 오늘부터 닷새 동안
전시·판매됩니다.
공예품은 시중 가격의 절반 이하로 판매되고,
수익금은 모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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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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