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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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범죄피해자 청소년과 자매결연
강력 범죄로 어려운 여건에 놓인 피해자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과 자매 결연을 했습니다. 대구 경북의 범죄 피해가정 청소년 50여명과 대구지방 검찰청 관계자, 삼성 선수단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오늘 결연식에서 삼성 선수단은 자매 결연을 맺은 학생들에게 앞으로 1년간 학자금을 지원...
석원 2009년 12월 22일 -

동국대 교수 베트남에서 납치돼 중상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한 동국대 경주캠퍼스 교수 일행이 현지에서 택시로 납치돼 탈출 과정에서 교수 한 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이 대학 김 모 교수 등 4명은 지난 19일 새벽 베트남 하노이의 한 술집에서 종업원들과 실랑이를 벌이다, 종업원들이 교수들을 위협하기 위해 택시에 태워 이동하는 과...
이규설 2009년 12월 22일 -

R]되돌아 본 2009, 국가산단과 첨복 유치
◀ANC▶ 대구문화방송은 2009년 한 해 지역민들의 관심을 끌고 화제가 됐던 주요 이슈들을 되짚어 보는 송년기획뉴스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지역의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첨단의료복합단지와 국가산업단지 유치 소식을 정리해 봅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2009년 8월10일은 대구시 역사에 한 페이지로...
이태우 2009년 12월 22일 -

2010 경북도정 '변화와 도약 그리고 결실'
경상북도는 내년 도정의 키워드는 '변화와 도약, 그리고 결실'이라고 정했습니다. 오늘 2010 도정방향을 밝힌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는 올해가 위기 뒤에 올 기회를 준비한 해였다면 내년은 새로운 시도와 수확의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관용 지사는 올해에 이어 가장 중요한 가치를 '일자리 창출'로 정하고 도로, ...
김철우 2009년 12월 22일 -

동남권 신공항 밀양 와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동남권 신공항은 밀양에 와야 하고 정치적으로 결정이 돼선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도정의 성과와 내년 도정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영남권 5개 시·도가 당초 서로 협력해 동남권 신공항을 추진했지만, 부산이 가덕도를 고집하는 바람에 늦어지고 있다면서 밀양으로 와...
김철우 2009년 12월 22일 -

R]변화와 도약 그리고 결실
◀ANC▶ 경상북도는 내년 도정의 키워드는 '변화와 도약, 그리고 결실'이라며 새로운 시도와 수확의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0 도정 목표, 김철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경상북도는 올해가 위기 뒤에 올 기회를 위한 준비의 해였다면 내년은 올해 준비한 것을 바탕으로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
김철우 2009년 12월 22일 -

경북 생태기행 가이드 북 발간, 배포
옛 길을 따라 역사와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도내 23개 지역의 정보를 담은 책자가 발간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옛 길을 따라 계곡과 하천, 문화재 등을 소개하는 생태기행 가이드 북, '녹색발자국을 따라'를 발간해 배포했습니다. 이 책은 문경새재의 과거길이었던 조령 제 3관문에서 봉평 3리까지 31킬로미터 등 옛 길...
김철우 2009년 12월 22일 -

선덕여왕 관광 인프라 개발
2010년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류 관광상품으로 선덕여왕 관련 인프라가 구축됩니다. 경상북도는 선덕여왕이 백제군을 물리친 건천의 여근곡을 비롯해 선덕여왕릉, 또 선덕여왕이 경치에 매료된 나왕대 등지에 산책길을 비롯해 정자 등을 갖추고 관광객들이 역사와 전설을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드라마 선덕여...
김철우 2009년 12월 22일 -

R]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처벌 강화
◀ANC▶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를 일으킨 운전자에 대한 처벌이 강화돼 오늘부터 스쿨존에서 어린이를 조금만 다치게 해도 형사처벌을 받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내 한 초등학교 앞, 불법 주,정차된 차들로 도로가 좁아져 아이들은 길 한 쪽에 붙어 걷고 차들은 아이들 옆을 아슬하게...
김은혜 2009년 12월 22일 -

경북 2009 4/4분기 신성장기업 선정
경상북도는 2009년 4/4분기 신성장기업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신성장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는 CCTV 모니터를 생산하는 오리온 테크놀러지와 철강포장용 로봇형 결속기를 개발한 삼정 피앤에이, 그리고 풍력발전기의 지주대인 '윈드 타워'를 생산하는 동국에스앤씨 등 3곳입니다. 이들 기업에 대해서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
김철우 2009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