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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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토론 - 마이스터가 경쟁력이다
내년 3월부터 이명박 정부의 '고교 다양화 300 프로젝트'의 핵심과제인 마이스터 고등학교가 개교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대구MBC는 오늘 오전 9시 45분부터 특집토론 '마이스터가 경쟁력이다'를 방송합니다. 오늘 특집토론에는 엄준철 제주폴리텍대학 학장과 이상배 전국마이스터고 교장협의회 회장, 박종병 대한민국 석공...
2009년 12월 19일 -

지역대학,신설학과 선전 여부에 촉각
201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한창인 가운데, 지역대학들이 앞다퉈 신설한 학과의 선전 여부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경북대는 등록금 전액 면제 등의 혜택을 내걸고 글로벌 인재학부를 신설했고, 경일대는 첨단의료기학과 계명대는 의용공학과를 신설해 첨단의료복합단지와의 동반 상승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
서성원 2009년 12월 19일 -

김치류 제조업체 일제단속 260여 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청과 16개 시·도가 합동으로 김치·젓갈·양념 등을 제조·판매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일제 점검에서 260여 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시·도별로는 경남이 45곳으로 가장 많았고, 충남 38, 서울 22, 강원 19, 전남 16, 대구와 경북은 각각 15곳으로 그 다음을 차지했습니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생산·원료...
서성원 2009년 12월 19일 -

경북교육청,연말 특별감찰 실시
경상북도 교육청이 연말을 맞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 감찰활동에 나섭니다. 이번 감찰은 교육현장 경험이 있는 분야별 전문인력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21일부터 이달 말까지 중점적으로 이뤄집니다. 점검 내용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행위, 대외 보안자료 유출, 금품·향응·선물·촌지 수수행위, ...
서성원 2009년 12월 19일 -

만평]발등에 떨어진 불 어떻게???
경북대학교가 수시 모집에서 미달학과도 있었고 수시 합격자 예치금 등록률도 74%에 머무는 바람에, 수시에서 뽑으려 했던 신입생 천 명 정도를 정시모집에서 뽑아야 해 그야말로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지 뭡니까요. 경북대학교 이영섭 입학관리본부장 "그렇지않아도 이번 정시모집 때 추가 모집을 하는 방안까지도 고민하고...
서성원 2009년 12월 19일 -

만평]의원님 생색내기
어제 열린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기공식은 국토해양부 장관까지 참석한 가운데 잔칫집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지만 오전에 영덕에서 기공식이 열리더니 오후에는 안동에서 똑같은 내용으로 기공식이 한번 더 열려 고개를 갸우뚱하게 했는데요, 이에 대해 경상북도의 한 간부는, "아 ~ 그게 안동의 김광림 국회의원이 안동에도...
김철우 2009년 12월 19일 -

12/19 게시판
* Ensemble Armonico 창단연주회가 저녁 7시30분 우봉아트홀에서 * 대구오보에앙상블 정기연주회가 같은 시각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펼쳐집니다. * 정재학 에세이집 출판기념회가 낮 2시30분 경산 석정온천호텔 그랜드볼륨홀에서 있습니다. * 2009 김죽엽 무용단의 여덟번째 춤판 '엄마의 자장가'가 내일 오후 6시30분 ...
윤영균 2009년 12월 19일 -

김장배추 재배늘고 김장 무 줄어
올해 김장배추 생산량은 늘고, 김장무 생산량은 많이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대구경북의 김장무 생산량은 3만 2천톤으로 지난해 3만 6천톤보다 11%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김장배추 생산량은 18만 9천톤으로, 지난해 18만 6천톤 보다 3천톤 정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재배면적이 늘어난데다 ...
김철우 2009년 12월 19일 -

경산 코발트광산 희생자 합동 위령제
6·25 전쟁 당시 경산 코발트광산에서 발생한 민간인 학살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합동 위령제'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사단법인 경산유족회 등 희생자 유족들은 사건 60년만에 비로소 유족들의 한이 풀리고 명예가 회복됐다며 희생자들의 원혼을 달랬습니다. 유족들은 앞으로 진실화해법 연장과 역사평화공원 ...
도성진 2009년 12월 19일 -

대구경북민중대회.. 정부정책 비판
대경진보연대 등 지역 진보시민단체들이 대구경북 민중대회를 열고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 반대와 노동탄압 중단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집회를 마치고 시내 1.8킬로미터를 가두행진 하면서 근로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면서 정부정책을 비판했습니다.
이상석 2009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