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진보연대 등 지역 진보시민단체들이
대구경북 민중대회를 열고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 반대와
노동탄압 중단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집회를 마치고
시내 1.8킬로미터를 가두행진 하면서
근로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면서 정부정책을 비판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