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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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연대, 지방선거 참여에 촉각
친박연대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후보를 내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한나라당은 이들 지역에서 여권표가 분산되면서 야권 후보가 당선되는 상황이 발생할 것에 대비해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지역 여권에서도 친이-친박계 사이의 공천경쟁이 재현될 경우 지방선거에 큰 변수가...
2010년 02월 08일 -

부부 싸움 끝에 남편 살해 혐의 50대
대구 성서경찰서는 부부싸움 끝에 남편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57살 정 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6일 아침 8시 50분 쯤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주택에서 남편 67살 엄 모 씨와 이혼 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엄씨를 둔기로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
김은혜 2010년 02월 08일 -

"경쟁력있는 전통시장 15%에 불과"
경북대 지역시장연구소장 장흥섭 교수는 "대구시내 전통시장 가운데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과 겨뤄 경쟁력이 있는 곳은 15%에 불과하다"면서 "전통시장 활성화가 시설 현대화나 온라인 판매망 구축 등에 그치고 있기 때문" 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물건을 더 주는 '덤', 신명이 어우리지는'흥', 삶의 터전의로서의 '...
권윤수 2010년 02월 08일 -

R]지역대학 수익사업 나서야
◀ANC▶ 대학들이 각종 수익사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재정부담도 덜고 홍보효과가 크지만 지역 대학들은 별다른 움직임이 없어 변화노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대학이 가진 연구개발기능을 활용해 수익사업을 할 수 있도록 허용된지 4년이 지났지만 실적은 부진합니다. [...
김건엽 2010년 02월 08일 -

시의회,4인 선거구와 학자금지원조례로 진통
지역 야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이 대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안을 원안대로 통과시키라며 본회의가 열리는 10일까지 천막농성을 시작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을 중심으로 한 대학생학자금이자지원조례 운동본부도 시의회 의장실 앞 등에서 학자금 지원 조례안을 통과시키라며 72시간 농성에 들어갔...
이태우 2010년 02월 08일 -

지역 기업 2개 중 하나는 설 자금 사정 어려워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 67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설 자금 수요를 조사한 결과 46%가 자금 사정이 어렵다고 대답해 응답 업체의 절반 가량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해 설 때는 자금 사정이 어렵다는 대답이 72%에 달한 것과 달리 이번 설 명절에는 기업들의 자금 사정이...
이성훈 2010년 02월 08일 -

대구 돔구장 건설 최종 제안서
대구에 돔 야구장을 건설하기로 한 포스코건설이 2만5천 석 규모의 돔 구장 건설을 조건으로 대구스타디움 서편 개발제한구역 83만제곱미터의 개발 사업권을 요구했습니다. 포스코건설은 이 터에 3천 가구가 넘는 대규모 아파트단지를 건설해 분양하고, 호텔과 상업시설을 건설해 이익금으로 돔구장 건설비 3천억 원을 충당...
이태우 2010년 02월 08일 -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안 원안 통과" 주장
대구지역 야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은 "대구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의원정수 등에 관한 조례 개정안 심의 과정에서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제출한 기초의회 4인 선거구를 모두 2인 선거구로 분할한 수정안을 날치기 통과시켰다"며 "한나라당의 정략적 횡포"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2005년과 같은 날치기 방식과 정략적 선거구 ...
권윤수 2010년 02월 08일 -

계명문화대,지역 최다 전공심화 졸업생 배출
계명문화대가 오는 11일 열릴 학위 수여식에서 6개 학과 80명의 학사 학위자를 배출할 예정인데 이는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지역 13개 전문대 가운데 가장 인원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전문대학 졸업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이 이 과정을 이수하면 4년제 대학교와 같은...
서성원 2010년 02월 08일 -

겨우살이 따러 나무에 올라갔던 40대 추락사
겨우살이를 따러 나무에 올라갔던 40대가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1시 쯤 문경시 문경읍 조령산 5부 능선에서 15미터 높이의 참나무에 기생하는 겨우살이를 따기위해 나무에 오르던 49살 A모 씨가 발을 헛디뎌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이 남성을 응급 조치한 뒤 구조헬기로 병원...
서성원 2010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