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 67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설 자금 수요를 조사한 결과
46%가 자금 사정이 어렵다고 대답해
응답 업체의 절반 가량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해 설 때는 자금 사정이 어렵다는
대답이 72%에 달한 것과 달리
이번 설 명절에는 기업들의 자금 사정이
다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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