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역 기업 2개 중 하나는 설 자금 사정 어려워

이성훈 기자 입력 2010-02-08 11:20:21 조회수 1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 67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설 자금 수요를 조사한 결과
46%가 자금 사정이 어렵다고 대답해
응답 업체의 절반 가량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해 설 때는 자금 사정이 어렵다는
대답이 72%에 달한 것과 달리
이번 설 명절에는 기업들의 자금 사정이
다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