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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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대학생과 멘토 교육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을 위해 대학생들이 화상으로 1대 1 멘토링 교육을 합니다 경상북도는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다음 달 100명을 선정해, 오는 5월부터 대학생들이 1대1 화상 교육을 하도록 하고 오늘 다문화센터, 영남대 등 관련기관과 협약을 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문화가정 자녀들은 오프라인 체...
김철승 2010년 02월 17일 -

대구,경북 선거부정감시단 내일 발족
대구와 경북선거관리위원회가 내일 선거부정감시단 발대식을 갖고 오는 6.2 지방선거와 관련한 선거법위반행위 예방과 감시활동에 나섭니다. 감시단은 대구지방검찰청 선거담당검사와 자체강사로부터 선거범죄 조사기법과 소양교육을 받고 범어네거리 등지에서 선거법위반 과태료와 신고 포상금제도 등을 홍보하는 가두 캠...
2010년 02월 17일 -

신학기 앞두고 학교 급식시설 일제점검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 급식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이 이뤄집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학교 식중독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시·도별로 세부계획을 세워 앞으로 2주 동안 점검하도록 했습니다. 학교 급식소와 구내매점, 식재료 공급업체가 주요 점검 대상인데, 식중독 사고 발생 이력이 있거나 식품위생법...
서성원 2010년 02월 17일 -

초조대장경 천년 기념사업
초조대장경 간행 천년을 기념하는 대대적인 사업이 펼쳐집니다. 대구시는 동화사와 고려대장경연구소와 함께 초조대장경 간행 천년을 맞는 내년 2천11년을 앞두고 대장경 복원 출간과, 국제 학술대회, 그리고 관련 기념사업을 합니다. 특히 초조대장경의 전파과정을 재조명하는 2부작 다큐멘터리를 제작 지원하고, 전통 사...
이태우 2010년 02월 17일 -

증거물 DNA 감정으로 준강도 40대 검거
증거물의 DNA 감정을 통해 40대 남성의 범죄 행각이 드러났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2008년 6월 14일 새벽 대구시내 한 오락실에 침입했다가 주인에게 들키자 폭행하고 달아난 것을 비롯해 모두 3차례에 걸쳐 오락실과 상점 등지에서 100만 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한모 씨에 대해 준강도 등의 혐의로 구...
박재형 2010년 02월 17일 -

구미 성폭행, 절도 2명 검거
구미경찰서는 지난 달 20일 구미시 원평동의 한 여관에서 차 배달을 온 다방 여종업원을 성폭행하고 현금과 금품 36만 원어치를 뺏은 혐의로 23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해 9월부터 두 달 동안 야간에 구미 시내 사무실과 원룸 주택에 들어가 9차례에 걸쳐 컴퓨터와 가전제품 900만 원어...
도건협 2010년 02월 17일 -

설 연휴 고속도로 쓰레기 투기 여전해
설 연휴 동안 고속도로에 쓰레기를 투기하는 행위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경북 지역 설 연휴 하루 평균 쓰레기 발생량은 4.04톤으로 지난 해 3.53톤에 비해 0.51톤 증가했고, 쓰레기 처리비용도 370여만 원 가량 들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지난 해보다 짧...
박재형 2010년 02월 17일 -

응급실 소란 혐의 조직폭력배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병원 응급실에서 빨리 치료해주지 않는다며 소란을 피우고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조직원 31살 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 달 말 대구시내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후배를 빨리 치료해주지 않는다면서 조직폭력배임을 과시하며 소란을 피우고 이를 제지하...
권윤수 2010년 02월 17일 -

R]금은방 강도..2억여원 털어 도주
◀ANC▶ 어젯밤 경북 영천의 한 금은방에 3인조 강도가 들어 2억원이 넘는 귀금속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CCTV--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모자를 눌러 쓴 괴한들이 잇따라 금은방으로 들어옵니다. 흉기로 주인을 위협한 일당은 진열대에 있는 귀금속을 마구 쓸어 담아 잽싸...
도성진 2010년 02월 17일 -

영천에 3인조 금은방 강도..2억원 털어가
어젯밤 경북 영천의 한 금은방에 3인조 강도가 들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8시 20분 쯤 경북 영천시 완산동의 한 금은방에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3인조 강도가 침입해 주인 56살 양모 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진열대에 있던 순금 팔찌와 목걸이 등 2억 7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조...
도성진 2010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