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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분지 생수사업 환경영향평가

한기민 기자 입력 2010-02-17 11:41:20 조회수 1

울릉군은 나리분지에서 솟아오르는 용출수를
먹는 샘물로 개발하기 위해 올 상반기 안에
사전 환경영향평가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해발 3백 미터인 북면 나리분지 추산 지역에는
하루 만 9천t의 용출수 가운데,
한전 울릉지점이 전기 생산용 담수시설에
9천t을 사용 중이고, 북면 상수도 정수장이
천t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울릉군은 바다 속으로 흘러가는
나머지 9천 t의 용출수를 상업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환경영향조사를 벌인 뒤
생수 사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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