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을 위해 대학생들이
화상으로 1대 1 멘토링 교육을 합니다
경상북도는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다음 달 100명을 선정해,
오는 5월부터 대학생들이
1대1 화상 교육을 하도록 하고
오늘 다문화센터, 영남대 등 관련기관과
협약을 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문화가정 자녀들은
오프라인 체험활동과 함께
원하는 시간에 대학생들로부터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학업 성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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