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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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상해 은폐 위해 절도 현행범으로 구속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해 11월 말 남구의 한 음식점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돼 교도소에 수감 중인 37살 전 모 씨에 대해 강도상해와 절도 혐의를 추가로 밝혀냈습니다. 전 씨는 자신이 때린 음식점 주인이 숨진 줄 알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절도 현행범으로 체포됐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권윤수 2010년 01월 12일 -

모레까지 다시 추워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4.7도, 봉화 영하 10.6도, 안동 영하 7.3도, 포항 영하 3.4도 등 어제보다 2-3도 가량 낮았습니다. 낮최고기온은 대구 0도 등 영하 3도에서 영상 2도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춥겠습니다. 내일은...
조재한 2010년 01월 12일 -

놀이터에 불지른 10대 3명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아파트 놀이터에 불을 지른 혐의로 15살 이 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하고 친구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9월 18일 새벽 4시 반쯤 대구시 수성구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미끄럼틀 등에 불을 질러 3천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10년 01월 12일 -

업자 협박해 돋뜬은 기자 4명 입건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08년 7월 경북에 있는 한 부동산 사무실에서 부동산매매를 하면서 계약서에 가격을 허위로 적은 것을 보도하겠다며 2천 300여 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44살 A모 신문기자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지난 해 8월 경북의 한 국도건설현장에서 도로공사로 생긴 흙탕물이 인근 논으로 들어간...
조재한 2010년 01월 12일 -

살인용의자 강도짓하다 검거
40대 살인용의자가 강도짓을 하다 주민들에게 잡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대구수성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 10분쯤 대구시 수성구 한 주택에서 28살 A모 여인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뺏고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41살 정모 씨를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인기척 소리가 나자 달아나다 고함소리를 듣고 달려온 사람들에...
조재한 2010년 01월 12일 -

주택, 공장 화재 잇달아
어젯밤 9시 20분쯤 청도군 각남면 49살 문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 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어제 새벽 온돌에서 열이 많이 나 바닥에 물을 뿌리고 나갔다는 문씨 말에 따라 아궁이에 불을 너무 많이 피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30분쯤에...
조재한 2010년 01월 12일 -

3천억원 설날 특별자금 대출 시작
대구은행은 3천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자금을 대출합니다. 대구은행은 다음 달 12일까지 설 명절을 앞두고 운전자금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3천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 자금을 대출합니다. 노무비 비중이 높은 중소기업과 지역특화산업 기업이 우선 지원대상이고 업체당 지원한도는 10...
이성훈 2010년 01월 11일 -

경산, 비긴급 소방출동 전체의 40%
경산지역에서 긴급 상황이 아닌 소방출동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산소방서의 지난 해 구조, 구급활동 분석 결과에 따르면 안전조치와 동물구조, 문 개방 등 비 긴급출동이 전체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체 구조활동 건수 가운데 안전조치와 동물구조가 전체의 37%, 교통사고가 1...
박재형 2010년 01월 11일 -

대구·경북기업인 라운지 인기
서울역 안에 있는 대구·경북기업인 라운지가 자투리 업무 공간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난 해 서울역의 대구·경북기업인 라운지를 이용한 3천 5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매우 만족스럽다는 응답이 83%나 됐고 한 달에 2차례 이상 이용한다는 대답이 43%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기업인 라운...
이성훈 2010년 01월 11일 -

성주 주택 화재...2명 화상
오늘 낮 12시 10분 쯤 성주군 용암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8살 이 모 씨 등 2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장모 방에서 고함이 들리고 불길이 보였다는 이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0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