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안에 있는 대구·경북기업인 라운지가
자투리 업무 공간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난 해 서울역의 대구·경북기업인 라운지를
이용한 3천 5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매우 만족스럽다는 응답이 83%나 됐고
한 달에 2차례 이상 이용한다는 대답이
43%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기업인 라운지는
컴퓨터와 팩스 등 각종 사무용품을 갖춘
지역 기업인들의 자투리 업무공간으로
대구상공회의소와 경북상의협의회가
지난 4월부터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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