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세종시 파장-구미,김천 "허탈"
◀ANC▶ 세종시 수정안이 발표되자 구미와 김천 등 기업유치에 공을 들여온 중소도시에서는 허탈과 분노가 섞인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세종시 수정안 발표 직후 구미시청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는 허탈함과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최저가에 가까운 땅값과 각종 세제 혜택을 ...
도건협 2010년 01월 11일 -

지역대학,해외취업 연수기관 선정
지역대학들이 해외 취업 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계명문화대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 취업 연수기관에 선정돼 4억 8천 900여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 달 말부터 해외 취업 희망자 150명을 대상으로 연수에 나서는 등, 호주,일본,싱가폴,중국 등 4개 나라 취업을 위한 6개 과정을 운...
서성원 2010년 01월 11일 -

영남대병원에서 당뇨교실 잇따라 열려
영남대병원이 당뇨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당뇨교실을 잇따라 마련합니다. 오는 14일에는 '당뇨병의 일상생활 관리와 식사요법', 21일에는 '당뇨병의 합병증 치료와 인슐린 주사법', 28일에는 '당뇨병의 운동 및 약물요법'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열고 질의와 응답의 시간도 갖습니다. 교수와 영양사, 약사 등이 강사로 나서는...
서성원 2010년 01월 11일 -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세종시 관련 성명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가 세종시 수정안은 국론분열과 소모적인 논쟁만 낳을 뿐이라며 정부는 수정안을 즉각 철회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원안대로 추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는 세종시 블랙홀 효과로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한다는 세종시 건설의 본질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또 다른 지역 격...
2010년 01월 11일 -

세종시 수정안 구미 성명 발표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에 대해 구미시와 구미시의회, 구미상공회의소 등 지역 9개 기관단체장이 성명을 내고 현재 조성 중인 국가산업단지와 경제자유구역 등에도 세종시와 같은 혜택을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수도권과 경쟁에서 간신히 버텨내던 구미공단이 동력을 상실할 위기에 몰렸다며 세종시처럼 분양가를 낮추...
도건협 2010년 01월 11일 -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 20대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행인을 치여 숨지게 한 혐의로 대구시 서구 23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어제 새벽 4시 30분 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의 한 도로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09%인 상태로 승합차를 몰고 가다가 손수레를 끌고 가던 70살 김 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
김은혜 2010년 01월 11일 -

김천 기후변화상황실 GENIS 상반기 가동
김천에 문을 연 유엔 산하기구인 세계 기후변화 종합상황실의 에너지 네트워크 정보 시스템이 올 상반기부터 가동됩니다. 세계 기후변화종합상황실은 글로벌 에너지 네트워크 정보시스템, 약칭 제니스(GENIS)를 MIT가 개발하고 있다며 올해 상반기 중 설치돼 가동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니스는 세계 각국의 기후변화와 ...
도건협 2010년 01월 11일 -

R]불상파손하고 금품 훔친 일당 덜미
◀ANC▶ 대구,경북지역 사찰을 돌며 불상을 파손하고 금품을 훔쳐온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사찰 출입문의 잠금장치가 허술하고, 피해를 드러내지 않는 점을 악용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한밤에 모자를 눌러쓴 남자가 손전등을 비추며 법당에 들어선 뒤 아무도 없는 법당 안 곳곳을 여유롭...
김은혜 2010년 01월 11일 -

11일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0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구미시 오태1동 박용운씨 만원 양포동 4통 주민 일동 10만원 양포동 29통 주민 일동 14만원 양포동 24통 주민 일동 22만원 성주군 양지회원 일동 10만원 수륜면 남은1리 부녀회원 일동 10만원 수륜면 육일부직포 30만원 수륜면 신파1리 부녀회원 일동 10만원 ...
2010년 01월 11일 -

지역 정치권,세종시 의견 제각각
지역 한나라당은 친이.친박 계파별로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발표에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친이 성향의 인사들은 대체로 수정안을 지지하면서 지역 경제에 미치는 피해 최소화를 주장하는 반면 친박 성향의 인사들은 발언을 자제하면서도 반대 의사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
이성훈 2010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