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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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하천 발전기 시험 운영
구미의 한 업체가 물이 적은 소하천에서도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발전기를 개발해 시연회를 열었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발전기는 물의 무게를 이용해 수차를 돌리는 방식이어서 기존의 발전기로는 전기를 생산할 수 없는 소하천에서도 많은 양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업체는 효율성을 검증해 보...
2010년 01월 22일 -

출소 한달 앞두고 협박으로 다시 입건
출소를 한 달 남겨두고 전처 가족에게 협박편지를 보낸 혐의로 40대 수감자가 다시 입건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46살 A모 씨를 가정폭력 피해자인 전처 가족에게 협박편지와 음성메시지를 수십 차례 보낸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가정폭력으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A 씨는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2007년 4월 전처에게 편지...
조재한 2010년 01월 22일 -

R]한국로봇산업진흥원 유치, 로봇메카 탄력
◀ANC▶ 우리나라 로봇산업 육성의 중추적 역할을 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대구에 들어섭니다. 로봇산업진흥원 유치를 계기로 지역이 로봇산업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로봇은 가사일에서 우주 항공에 이르기까지 그 응용분야가 무궁무진합니...
이상석 2010년 01월 22일 -

유통시설 내 안전사고 증가..주의
대형마트 등 유통시설에서 안전사고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유통시설 내 안전사고는 2006년 120여에서 지난 2008년 330여건으로 늘고 있습니다. 유형별로는 쇼핑카트로 인한 안전사고가 가장 많았고 주요 부상 연령은 6세 이하의 영유아가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소비자원은 유통시설에 대해...
김은혜 2010년 01월 22일 -

부처님 성도절 맞아 기념 대법회 열려
부처님 성도절을 맞아 기념대법회가 열렸습니다. 대구 사원주지연합회는 불기 2553년 부처님 성도절을 맞아 지역종단협의회 관계자와 신도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프린스호텔 별관에서 기념 대법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법회에서 신도들은 경기 침체 속에 자비 정신으로 더불어 사는 지혜를 가질 것을 다짐했습니...
김은혜 2010년 01월 22일 -

민간 헬리콥터 임차해서 산불 예방
영천시와 군위군이 공동으로 민간 헬리콥터를 임차해서 산불예방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임차하는 민간 헬리콥터는 2천500 리터의 물을 담아 한번에 천 제곱미터 면적을 진화할 수 있는 헬기로 산불 발생 시 5분 이내 출동이 가능해 조기 진화에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임차 기간은 올 1월부터 5월 10일까지 130...
2010년 01월 22일 -

R]대응은 어떻게? 지진체험 '관심'
◀ANC▶ 보신것 처럼 우리나라도 더이상 지진의 안전지대로 봐 넘길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지진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응을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이제 체계적인 교육과 홍보가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김은혜 기자가 보도. ◀END▶ ◀VCR▶ 규모 7.0 지진으로 바닥이 심하게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
김은혜 2010년 01월 22일 -

"아파트 공사따른 일조량 감소 용인범위"
대구고등법원 경북대사범대 부속중고등학교 소유주인 국가가 아파트 시행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원고패소판결을 했습니다. 재판부는 아파트 신축공사 과정에서 일조량이 줄었지만 해당지역이 중심상업지역으로 고층건물 신축이 항상 예상되고, 학교건물은 방학으로 사용기간이 짧은 점 등을 감안...
조재한 2010년 01월 22일 -

멸종위기 산양 경북에 최소 18마리
멸종위기종 산양이 경북지역에 최소한 18마리 이상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과 서울대 야생동물유전자원은행이 지난 해 울진 왕피천 유역 산양서식실태를 조사한 결과 백암산과 상계폭포 등에서 산양 18마리 이상이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험준한 산악지역에 서식하는 산양은 지금까지 왕피천...
조재한 2010년 01월 22일 -

R1]지진, 더 이상 안전지대 아니다
◀ANC▶ 남] 태평양 건너 작은 섬나라 아이티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20만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여] 200년 만의 최악의 지진으로 불리는 강진 이후에 강력한 여진이 계속 이어지면서 공포감이 극에 달했습니다. 남] 그런데 아이티의 재앙을 먼 남의 나라 이야기로만 봐 넘길수는 없을 것 같...
박재형 2010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