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만평]지역 산업구조 체질 개선해야 미래 있어..
윤도근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은 지역 경제 회생을 위해서는 불합리한 산업구조를 바꿔야 한다며 특강이나 중소기업 면담 같은 발언 기회만 생기면 체질 개선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윤도근 청장 "제조업체의 43%가 자동차 부품을 비롯해 기계부품 업종인데 만약 전기차가 상용화되면 2만 개 이상 부품이 사라지는 데 그...
이성훈 2010년 01월 23일 -

R]세종시 논란, 대책없는 장기화 늪으로
◀ANC▶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을 둘러싼 여야 대립과 여권내 친이-친박 갈등 심화로 세종시 문제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장 기업유치가 필요한 대구와 경북 입장에서는 장기화 조짐이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나라당 지도부는 세종시 수정안 홍보...
2010년 01월 23일 -

구미소방서 지난 해 66%가 오인출동
구미소방서는 지난 해 화재로 출동한 천 53건 가운데 쓰레기 소각이나 연막 소독, 음식물 조리 등 오인 출동 건수가 690여건으로 66%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소방서 관계자는 불필요한 출동때문에 실제로 불이 났을 때 출동시간이 늦어진다면서 불을 피우는 등 화재로 오인할 만한 행위를 신고없이 할 경우 과태료 20...
도건협 2010년 01월 23일 -

R]경찰 업무는 국비로 지원해야
◀ANC▶ 경찰이 치안을 목적으로 도입한 각종 장비들을 자치단체 예산으로 설치하는 관행이 여전합니다. 치안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국비 지원이 필요하지만,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방범용 CCTV를 집중 모니터링 해 범죄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범...
박재형 2010년 01월 23일 -

영천시 외지 관광객 유치에 총력
영천시는 올해 관광객 유치 목표를 지난해 보다 30% 늘어난 200만명으로 잡고 수도권 등 가족 단위 외지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구와 서울의 열차 역사에 홍보 관광판을 설치하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내나라 여행 박람회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관광 박람회에도 적극 참여하기로 했습니...
2010년 01월 23일 -

경북교육청 사업비 조기집행
경북 교육청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건비와 법정 경비 등을 제외한 올해 사업비 3천 900억원 가운데 60%인 2천 340억원을 상반기 안에 조기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시설사업비 천 642억원 가운데 410억원도 집행할 계획입니다. 원활한 추진을 위해 수의계약 대상범위를 확대하고, 긴급 입찰제도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
이상원 2010년 01월 23일 -

설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표시 위반단속
설을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에 대한 합동 단속이 이뤄집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국립수산물 품질검사원,지방자치단체, 민간 수산물 명예감시원 등과 함께 수입업체,백화점,대형마트 등지를 돌며 단속을 하기로 했습니다. 중점 단속 품목은 명절 제수용·선물용으로 수요가 많은 수산...
서성원 2010년 01월 23일 -

외국어 강좌 중소기업특별반 개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기계·금속과 운송.장비 분야 기술인력의 외국어 구사능력 향상을 위해 외국어 강좌 중소기업특별반을 개설하고 다음달 25일까지 수강 신청서를 받습니다. 외국어 강좌 중소기업특별반에서는 영어와 일본어,중국어를 시중 수강료의 절반만 받고 수강할 수 있는데 학습교재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이성훈 2010년 01월 23일 -

만평]지진 공포, 남의 일 같진 않아
아이티 지진사태로 지진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해 한반도에서의 지진 발생 횟수는 최근 10년간 평균보다 20차례 가까이 더 발생한데다, 대구·경북 지역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10차례의 지진이 발생했다지 뭡니까요, 영남대학교 건축학부 박성무 교수, "최근에 지은 건물들은 내진설계가 돼 있지만, 옛날...
박재형 2010년 01월 23일 -

R]소상공인 지원은 쥐꼬리
◀ANC▶ 경기가 회복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이를 실제로 느끼는 사람은 적습니다. 서민들을 위한 대책들이 새로 생겨도 모자랄 판인데 있던 예산까지 줄어들고 있는 게 요즘 현실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소상공인 지원입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출상담에 한참 붐벼야 할 소상공인지원센터가 텅 비다시...
이태우 2010년 01월 23일